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21] 고대면 용두리
각종 약들이 쌓여 있는 낡은 찬장, 수백 명이 수천 번은 앉았다 갔을 어느 제약회사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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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풍경 어느'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8.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각종 약들이 쌓여 있는 낡은 찬장, 수백 명이 수천 번은 앉았다 갔을 어느 제약회사의 이름이 새겨진 나무 의자, 80년대에 유명했던 감기약의 광고지. 고대면 용두리 대동약방의 풍경이다. 의약분업 이후 부쩍 늘어난 약국들이 고객유치를 위해 각종 서비스를…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걸려 있는 모습을 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개업 풍경이 생생한 신생식당이면 더욱 씁쓸한 느낌을 받는다. 식당을 차려 손님맞이를 완벽하게 하기까지는 적게는 몇 천 만원에서 규모에 따라 수억대까지 투자된다. 그 자금의 성격이 식당을…
2012.05.02 · 지역사회 · 박기욱
… 만선을 꿈꾸는 어부들의 그물을 다듬는 손길이 분주하다. 밭에는 마늘이 어느새 발목 높이까지 자랐고 감자가 싹을 틔워 얼굴을 내민다. 추수가 끝나고 맨땅을 드러냈던 논에도 새로운 모를 맞이할 준비가 한창이다. 4월 말,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촌 지…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절차를 진행합니다.” 황 씨는 “요즘은 대부분 장례식장을 이용해 상가집 풍경을 보기 어려워 졌다”고 말했다. “시대에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
2012.0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쭉 뻗은 대로와 길게 늘어선 가로수, 양 옆으로 펼쳐진 들녘으로 사계절 어느 때나 아름다운 농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도로 끝, 며칠 전 내린 눈으로 눈부시게 하얀 들녘 위로 야트막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앉은 곳이 바로 옥금리다. 옥금재라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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