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3년

10건 · '풍경 행복'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사진동우회 40주년 맞아 특별기획전 개최

    …거르지 않고 사진전을 개최해 왔다. 이번 전시에는 회원들이 촬영한 당진 풍경 사진 20점을 비롯해 총 80점이 전시됐다. 또한 40주년 특별기획전에 걸맞게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전시작 중 선택해 기념 액자를 증정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특별기획전 전시…

  2. 2023.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일본여행 답사기’

    …간 희나 언니가 구운 고기를 줘서 잘 먹었어요. 아소산은 하늘이 흐려서 풍경을 잘 보지 못했어요. 온천마을에는 고양이가 진짜 많았어요, 일본을 갈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손혜서(삼봉초5) “일본을 간다고 생각하니 너무 떨렸어요…

  3. 2023.10.06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여 · 야 떠나 화합으로 함께한 추석 인사

    …전했다. 현수막에는 두 사람의 사진과 이름, 그리고 ‘보름달처럼 예쁘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라는 인사말이 담겼다. 이후 현수막을 본 한 시민이 자신의 SNS에 사진과 함께 칭찬하는 글을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글을 올린 시민은 “고향 충남 당진에 이런…

  4. 2023.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먹으로 표현한 봄·여름·가을·겨울의 감성

    …는 살아오면서 계절의 자락마다 각자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며 “그림의 풍경 속에서 자신만의 추억을 떠올리는 시간을 갖고, 삶을 되돌아 보며 앞으로의 더 큰 행복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 함께 노력한 회원들과, 지도작…

  5.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래 들판에는 모가 한창 푸릇푸릇하게 자라나고 있다. 테라스에 앉아 집앞 풍경을 가만히 바라보기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평화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가꾼 꽃과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 있어 풀잎 하나 …

  6. 2023.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너 생전에 합덕방죽에 가 보았느냐?”

    …제는 향유의 길이다. 맨발로 걷는 이는 건강을 누리기 위함이요, 바람과 풍경을 함께하고 싶은 이는 설렘을 누리기 위함이다. 생각해보니 합덕제는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주고 있다. 이런 선물 같은 문화유산을 기억하고, 활용에 참여하고, 향유할 수 있는 …

    당진시대
  7.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 결혼식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유럽에서나 볼 법한 결혼식이라며 즐겁고 행복해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눈이 오나 비가 오나 햇살이 비출 때나 사시사철 아름다운 이곳은 이정원(순성면 본리) 씨의 정원이다. 아파트를 떠나 전원으로 이름마저도 ‘정원’인…

  8. 2023.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민의 눈] 장고항 앞 바다 데크길 “장애인은 갈 수 없는 나무 데크”

    …다녀왔다. 행사장 근처 한 식당에서 식사를 마친 후 음료를 사서 바닷가 풍경을 보기 위해 바다 쪽으로 나갔다. 정말 좋은 풍경이었다. 그리고 걷기 좋게 바닷가 안쪽으로 테크 길이 멋있게 만들어져 있었다. 많은 비장애인들이 데크길을 걸으며 음료를 마시고…

  9.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의 일상이 평범하지만 나에게는 특별함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함께라서 행복하고 지금이기에 가능합니다.” 황영임 경영지원과장 “밀린 과제처럼 사진 찍은 날도 있고, 그저 그 순간이 너무 좋아서, 쫓기듯 사는 일상을 지우기 위해 사진을 찍을 때도 있었지…

  10.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 당진의 발전은 더 크고 선명하게 다가온다. 비록 기억 속 옛날 고향의 풍경은 사라졌지만 비약적으로 발전한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 당진을 고향으로 둔 한 사람으로서 오늘날 당진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당진시민들께 늘 감사하다. 구로구는 어떠한 지역인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