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메뚜기 나도 한 번 잡아볼까?”
마음이 풍성해지는 계절 가을. 메뚜기잡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이 동심으로 돌아가 황금들녘에서 뛰노는 메뚜기를 잡고 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풍성 마음'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마음이 풍성해지는 계절 가을. 메뚜기잡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이 동심으로 돌아가 황금들녘에서 뛰노는 메뚜기를 잡고 있다.
2013.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펼쳐진 들녘을 거닐면 조용하고 평화가 넘친다. 생활에 찌든 사람들의 마음에, 풍요로운 모습을 보고 듣고 느끼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고 회복되는 치료의 공간이다. 그 평화로움 속에는 내밀한 자연의 온갖 비밀과 숨결이 숨어 있어, 끝없이 펼쳐진 들…
2013.07.22 · 지역사회 · 김창연
…” 매주 수요일 당진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아직은 엉성하지만 부르는 이들의 마음이 전해지는 노래 소리가 들린다. 노래를 통해 삶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지적장애 및 지체장애, 뇌병변장애를 가진 이들이 모였다. 한 시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이뤄지는 교…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돼지갈비는 여성을 비롯한 외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특히 서민들이 마음 편히 식사할 수 있도록 가격대를 낮춰 손님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명장화로 김구환 대표는 “된장으로 맛을 낸 갈비 양념이 명장화로의 특징”이라며 “구수하면서도 깔끔한 맛…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