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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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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1년

7건 · '프란치스코 교황'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8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폐막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곽재성 합덕읍이장협의회장은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한한 이후로 꾸준히 합덕·우강을 찾는 순례객들이 늘고 있다”면서 “하지만 버그내순례길을 걷기에 불편함도 있고 쉴 곳이 부족해 정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인터…

  2. 2021.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200년을 넘어 김대건 신부를 만나다!

    …인정받고 있다. 지난 17일 개최된 개막식과 기조세션에는 유네스코 주재 교황대사인 프란치스코 폴로 몬시뇰, 파리외방전교회 총장인 뱅상 세네칼 신부, 유네스코 인문사회과학 사무총장보 가브리엘라 라모스의 영상강연을 통해 김대건 신부의 국제적 입지와 유네스…

  3.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축성식 개최

    …도지사, 김홍장 당진시장 등이 참석했다. 정영환 당진시 문화관광과장은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이후 천주교 명소로 거듭난 솔뫼성지가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과 함께 전 세계적 성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천주교 복합예술공간이 중요한 역할을 담당…

  4.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대건신부탄생의길’ 명칭 부여

    … 지역문화 등을 기리기 위해 부여하는 것으로, 당진시는 지난 2015년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시 이를 기념하고자 명예도로명 ‘프란치스코교황로’를 부여한 바 있다. ‘김대건신부탄생의길’은 우강면행정복지센터 인입도로에서 솔뫼교차로까지 약 1km 구간이다. …

  5. 2021.05.10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장 인터뷰] 유재석 면천두견주보존회장“누룩까지 만들어 전통 확고히 하고파”

    …은 2014년부터 면천두견주보존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당진을 방문하면서 열린 천주교 아시아청년대회에서 사제단 만찬주로, 지난 2018년에는 남북정상회담 만찬주로 면천 두견주가 모습을 드러냈다. 유 회장은 “보존회 활…

  6. 2021.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단체장 인터뷰] 안희재 연호시문학회장“지역민의 삶과 함께하는 문학회”

    …가 쓴 3편의 시가 솔뫼성지에서 2년간 전시되기도 했다”며 “이 시기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솔뫼성지를 방문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시작 초기 그는 주로 서정시를 썼지만 요즘은 다양한 소재로 시를 쓰고 있다. 그는 일상에서 문득 떠오르는 문장을 메모했다…

  7. 2021.01.11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관광과]2021년 핵심사업은 ‘문화도시 지정’

    …다 예산이 감소한 사업은 △내포문화권 개발사업(-36억 700만 원) △교황방문 기념사업(-14억 4700만 원) △시립합창단 운영(-12억 8700만 원) 등이다. 이중 내포문화권 개발사업은 10억 6800만 원이 감소한 가운데, 세부 항목으로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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