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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피아노 외출하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피아노 외출하다'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7.02 · 문화·교육 · 박경미

    야외에서 울린 피아노 선율

    이재향 피아니스트가 <피아노, 외출하다> 공연을 지난달 22일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펼쳤다. 이날 공연은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가 매주 금요일마다 진행하는 금요음악회와 함께 열렸다. 연주회를 통해 이 피아니스트는 <쇼팽의…

  2. 2018.05.25 · 문화·교육 · 임아연

    새 성전 부지에서 피아노 연주회

    …석)가 원당동에 위치한 새 성전 부지에서 ‘피아니스트 이재향과 함께하는 피아노 외출하다’ 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20일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이날 공연은 총남선교회와 총여선교회, 청장년선교회, 청년부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이재향 피아니스트(더피아노스…

  3. 2017.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피아노, 외출하다

    피아니스트 이재향과의 만남 ‘피아노, 외출하다!’ 공연이 지난 4일 남산공원 야외무대에서 펼쳐졌다. 참스토리앙상블이 주최하고 안단테문화사업단이 주관한 이번 연주회는 THE PIANO STORY 음악학원의 이재향 원장이 야외에서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

  4.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인생의 모든 시간을 피아노 선율 속에 살았다. 다섯 살, 한글도 다 떼지 못했을 때부터 피아노를 쳤으니 말이다. 글보다 음악의 언어를 더 먼저 배운 셈이다. 사람들도 그의 연주에 박수갈채를 보냈다. 촉망받는 피아노 영재로 자랐다. 피아노 전공자들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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