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리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필리핀 아이들'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제32회 상록문화제 성황리에 끝나 풍성한 잔치와 다양한 공연이 어우러졌던 문화축제

    …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가 주관한 외국인 장기자랑이 인기리에 진행되었다. 필리핀과 베트남에서 온 외국인들은 무대에 올라 ‘당신은 바보야’ ‘월화수목금토일’ ‘동반자’ 등의 가요를 열창했다. 이날 대상은 ‘자기야’를 부른 마이라(필리핀)씨에게 돌아갔다. …

  2. 2008.09.22 · 문화·교육 · 강대원

    “참빛학원과 통합, 제2의 도약 계기 마련” - 대정학원

    …특히 강조되고 있어 연초부터 이에 대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이 원장은 필리핀에 어학원을, 호주에는 홈스테이를 할 수 있는 곳을 마련해놨다며 아이들이나 학부모들이 믿고 연수를 보낼 수 있다는 점을 대정학원의 장점 중 하나로 꼽았다. “원어민 강사를 초…

    당진시대
  3.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학교탐방 |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 “학생과 교사, 학부모가 모두 가족같아요”

    … 원어민영어교육도 이뤄지고 있다는 점을 들었다. “학부모님 중 한 분이 필리핀에서 오신 분이 있는데 그분이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어요. 또 반딧불한글교실이라고 섬에 살고 계신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1주일에 두 번 한글수업을 하고 있기도 해요.” …

  4.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계를 주름잡지만 국민의 90% 이상이 미국인과 대등하게 대화할 수 있는 필리핀인들은 지금 어느 지경에 있는가. 연못을 파면 개구리는 생긴다. 언제 국가에서 중국어, 일본어, 아랍어를 강요해서 오늘날 그곳 통역사가 그렇게 많고 여행가이드가 생업으로 뛰고…

    당진시대
  5. 2008.03.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스스로 하는 공부가 가장 좋은 공부법

    …있다”고 말했다. 헤르메스어학원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간단한 낱말을 익힌 아이들부터 승진시험을 앞두고 있는 직장인까지 다양하다. 헤르메스어학원의 자체적인 프로그램은 학생수준에 맞는 단계적인 수업과 중·고등학생들을 위해 학교수업 대비도 가능하다. 손인호 …

  6. 2008.01.14 · 문화·교육 · 전수진

    [단체소개] 당진문화원 다문화예술단 ‘어울림’ - “한국분들에게 우리 전통 보여주고 싶어요”

    …이주여성들과 함께 그들의 문화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예술단은 필리핀, 베트남, 태국, 중국 등 4개 나라에 2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어울림을 창단하기 전부터 군내 큰 행사나 축제에서 간간히 볼 수 있었다. ‘어울림’창단을 지원한 당…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