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필요로 하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직업교육의 새 바람

    며칠 전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출전하는 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논산공고 등 특성화고를 찾았다. 장마와 폭염 속에서도 기술 역량을 키우기 위한 열정이 가득했다. 맑은 구슬땀이 흐르는 얼굴을 바라보며 기름때 묻은 손을 잡으니, 학생들의 대견한 모습에 감동이 …

    당진시대
  2. 2011.09.04 · 문화·교육 · 박기욱

    전문계고 학생 대상 구인구직 매칭데이

    …는 16번째로 15회까지 70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일자리를 원하는 사람과 일할 사람을 구하는 기업체를 한 자리에 모아 현장에서 직접 면접과 채용이 이뤄지는 매칭데이를 월 2회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외에도 당진군은 청년 취업과 여성 …

  3. 2011.05.02 · 문화·교육 · 김창연

    [하모니악기사 - 김광진 대표] “국내외 악기들이 한자리에”

    …이나 장소, 회식자리에 나가도 이야기 거리가 되는 시대다. 문화 욕구를 필요로 하는 시대인 만큼 하나쯤은 자신이 다룰 수 있는 악기를 마련하는 것도 필요하다.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를 비롯한 모든 악기들이 한자리에 모인 하모니악기사가 문을 열었다. …

    당진시대
  4.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장을 올해 달성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격렬한 몸싸움과 강한 체력을 필요로 하는 축구경기에서는 서른 중반이면 대부분 은퇴를 준비한다. 그러나 아직도 현역이며 후배들과 주전 경쟁을 펼치는 그다. 500경기는 국내 선수 중 골키퍼인 김병지 선수를 제외…

  5.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 당진문화원에서 일어 강의하는 곽준근 할아버지] “내가 가장 잘 하는 것 나누니 행복하죠”

    …과외에 나섰더라면 큰 돈을 벌 수 있었을테지만 그저 자신이 아는 지식을 필요로하는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싶다는 일념에 일본어를 무료로 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곽씨는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이 있고, 그것을 나눌 수 있으니 이게 행복인 것 같다”며 웃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