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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1년

4건 · '필요 곳곳에' · 지역사회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로유감(道路有感)

    …터에 앉아 마시면서 감상해야 할 일들이 아니겠는가? 실내 체육관 건립도 필요하지만 자전거길을 먼저 만들어 자전거 천국 당진으로 소문나면 기름아끼고 공해추방은 물론 꿈의 도시 꾸리찌바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올것 같은데… 도로유감 둘. 한번도 못가봤…

    당진시대
  2. 2001.1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히 서러울 일도, 애써 눈물 보여줄 이도 없었어요”- 면천 자개리 오승필·황영미 부부 - 송희정 기자

    …하지만 세월이 흐르고 보니 모두가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사랑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었다고 말한다. 무던한 남편 덕에 부부싸움 한번 제대로 못해봤다고 한다. 결혼식장에서 환한 얼굴로 담담하게 있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서도 “특별하게 서러워할 일도, …

  3. 2001.07.30 · 지역사회 · 이명자

    [인터뷰]김태영/“회원 한사람, 한가정 불우이웃돕기 계획”

    …영씨(송악 월곡리, 농업)는 “올해 20주년을 맞는 상록클럽이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펼치는 봉사클럽으로 확고히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에 대신했다. 지난 91년 입회해 클럽활동 10년째인 김회장은 옳고 그름이 확실한 성격으로…

  4. 2001.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81

    …씨가 차지하는 비율만큼은 되리라 본다. 당국은 빈번한 홍보광고는 물론, 곳곳에 감시카메라를 달아놓고 요철도로와 방지턱을 만들어 놓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노련한 운전자들일수록 이런 시설에 원색적인 신경질을 내기가 일쑤다. 물론 자신들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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