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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0년

7건 · '필요 곳곳에'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전쟁 이후 폐허가 된 한국사회를 빠른 시간 내에 일으켜 세우기까지 마을 곳곳에서 새마을운동이 펼쳐졌다. 새마을운동이 1970년 박정희 정권에서 시작된 만큼 정치적인 꼬리표가 따라다니고, 오늘날까지 편견과 오해를 받고 있기도 하지만 일선에 있는 새마을지…

  2. 2020.09.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사업 소개]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좋은 이웃들’“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불빛”

    … 이 부자(父子)는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연계돼 지역단체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을 건넸다.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영팔) 역시 ‘좋은 이웃들’ 사업을 통해 행정적으로 도울 수 없는 부분을 찾아 생활에 필요한 옷과 식탁 등을 후원했다. …

  3.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홍 사무장을 비롯해 사회복무요원 3명이 후원품 배부 등 업무를 돕는다. 곳곳에서 수거된 물품은 지역의 25개 복지기관으로 배부된다. 인력이 부족해 직접 각 기관에서 물품을 가져간다.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가운데 신청자에게도 한 사람당 일주일에 세 차례 …

  4.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것은 빚뿐이었다. 따듯한 손길 이어져 김 씨 가족의 상황을 알고는 지역 곳곳에서 도움의 손길이 전해졌다. 고대면 용두리에서 40여 년 동안 목회 활동을 했던 목사 부부가 이 가정을 많이 도왔다. 현재 가족이 살고 있는 집도 교회와 고대면에서 집을 구해…

  5. 2020.03.20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로 4월 6일까지 휴관취약계층 관리에 분주한 복지관

    …히려 더 바쁘다”고 답했다. 모이지만 않을 뿐,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곳곳에 손을 내밀고 있다. 경로식당 중단… 음식 챙기고 배달까지 복지관이 휴관하자 경로식당 운영도 중단됐다. 이를 위해 당진시노인복지관과 당진남부노인복지관에서는 결식 우려가 있는 …

  6.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뻐한 정순애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석문거점센터 코디네이터가 있었다. 도움이 필요하다는 소리만 들으면 석문 곳곳을 누비며 새벽이든 밤이든 봉사하는 이들은 찰떡궁합 봉사 단짝이다. ‘봉사하러 갈래요?’라는 말 한마디면 당연히 ‘YES’다. 거절이 없다. 이제…

  7.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2 의료·복지 특정 분야에 쏠린 복지시설

    …을 설립하기 위해서는 사업비 835억 원에 매년 운영비로 119억 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막대한 예산 대비 실효성이 부족할 것으로 판단돼 사실상 시립병원 설립은 무산됐다. 하지만 지역의 의료 인프라에 대한 갈증을 계속되고 있다. 입원 병동 갖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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