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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필요 곳곳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1년

9건 · '필요 곳곳에' · 지역사회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미담] 도로에 떨어진 깨진 술병 청소해 2차 사고 막은 당진시민들도로 위에 ‘와르르’…깨진 술병 치운 시민들

    …기뻤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이처럼 뜻하지 않은 사고 현장뿐 아니라 곳곳에서 사람들의 손길이 필요한 곳들이 많이 있다"며 "이렇게 시민의식을 발휘한 것처럼 많은 사람들이 따듯한 봉사에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2.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 복지지도우리 동네 복지시설 어디에 있나?

    … 책을 읽거나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며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의식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성·가족·다문화 복지 분야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아이돌봄지원사업과 함께 공동육아나눔터를 곳곳에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다문화가족…

  3. 2021.10.09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복지 현장 촘촘하게 연결돼야”

    … 어려운 가정,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아 정보를 얻지 못하는 취약계층 등 곳곳에서 말 못 할 어려움이 생겨났다. 김 회장은 “링크 하나만 누르면 홈페이지로 이동한다는 것을 알려줘도 못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디지털 취약계층인 노인과 장애인, 아…

  4. 2021.08.23 · 지역사회 · 임아연

    [봉사단체탐방] 동그라미 가족봉사단봉사로 세상을 동그랗게 이어가는 사람들

    … 했다. 봉사활동은 자연스러운 인성교육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성장 과정 곳곳에서 많은 영향을 미쳤다. 박수규 단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과 친구들 이외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상황을 접하면서 아이들이 많이 성장했다”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

  5. 2021.08.02 · 지역사회 · 김예나

    올 2분기 봉사왕 6명 선정

    … 최유호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업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나눔을 실천해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봉사왕 명단> △김경희(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김민정(당진시여성예비군소대, 엄마순찰대) △김서인(적십자, 여성…

  6.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뿌리 깊은 천주교 역사를 간직한 마을[우리마을 이야기 7] 합덕읍 합덕리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내포지역 곳곳에는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지역들이 많다. 특히 김대건 신부가 태어난 우강면과 이웃하고 있는 합덕읍은 조선 후기 때 천주교가 꽃 피웠던 곳이다. 합덕읍 중에서도 합덕리는 130…

  7.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들 발굴해 주세요”정완옥 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

    …새마을 활동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했어요. 지역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도 많고, 구석구석 해야 할 일도 많더라고요. 시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큰 보람을 느낍니다. 그래서 계속 봉사하게 되는 …

    당진시대
  8. 2021.04.0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작 8평 땅 3명이 지분 공유…왜?■당진3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관련

    …면적의 2/3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토지주 1/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다. 450평 밭을 7명이 공유하기도 그러나 최근 도시개발사업 추진에 동의했던 마을주민들이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사업 신청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게 되자, 사업 구역 내에 위치…

    당진시대
  9.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송영팔 대표“어르신을 내 가족같이 돌봅니다”

    …증받아 운영되고 있다. 한편 요양보호사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메워갔다.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자 당진쌀밥도시락을 운영했으며, 홀로 집에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는 주간보호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