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낮은 곳에서 낮은 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기독교인 정만옥씨
… 자,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도 말씀하셨죠. 재소자들을 도우면서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몸으로 느끼게 됐습니다. 갇히고 억압된 생활 속에서 무엇이든 귀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재소자들을 보면 다시금 봉사하게 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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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하나님의 사랑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 과부와 고아를 돌보라고도 말씀하셨죠. 재소자들을 도우면서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을 몸으로 느끼게 됐습니다. 갇히고 억압된 생활 속에서 무엇이든 귀중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여기는 재소자들을 보면 다시금 봉사하게 하는 마음이 저절로 일어나거든요.” …
2002.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한 후 꼬박 13년만에 걷게됐죠. 다리는 제게 새 삶을 열어주었어요. 하나님의 축복으로 완전히 다른 세상을 보게 됐죠.” 그가 ‘허구두쇠’ 집을 열게 된 데는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 한달에 30여만원을 받는 공공근로사업으로는 앞으로의 생활을 준비할…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 더 희망적인 사회, 더 살맛나는 사회를 우리 모두는 바라고 있다. 하나님의 뜻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가진 것 모두가 그 분이 주신 에너지임을 깨달아 가진 것을 나도 모르게 나누고 싶어지는 사회를 원하는 것이다. 사랑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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