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실현이라는 ‘목적’ 그 자체”라며 “수화교육을 비대면으로 하는 등 여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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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하나의 작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실현이라는 ‘목적’ 그 자체”라며 “수화교육을 비대면으로 하는 등 여러…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에서 특별한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을 살아가는 상처받은 분들을 위한 위로이며, 자신에게 내재된 꿈에 대한 작은 희망”이라고 말했다. - 1967년 고대면 성산리 출생 - 고산초, 당진중, 호서고, 홍익대학교 조소과 졸업 ▪ 이강우 작가 (사진) 면천면 문봉리 3칸짜리 초가집에서 태어난…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참해보자는 의견이 모아져 지난 2018년 10월부터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여울수변공원 등 야외공간에서 개최하는 등 마켓을 확대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더핸즈는 많은 사람들이 공예를 좀 더 쉽게 이…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든 관련 활동들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서 관리해 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식품을 공급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며 환경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도록 하는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을 일컫…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전화 판매점 월드통신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 10년이나 운영돼왔다. 작은 시골마을에서 오랜 시간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이운주 대표의 진심 때문이다.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합덕·우강 일대에서 자라온 그는 결혼하면서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 잡았다.…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집의 일이 끝나야만 비로소 농번기가 끝났다. 이러한 마을 공동체는 가장 작은 행정 단위로 예전부터 부락을 이뤄 지내왔던 그 작은 마을이다. 농촌의 마을 공동체에서 보듯 사람들은 하나의 유기적 조직을 이루고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고 있다. 즉 단…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어시장상인회장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 권한을 통해 작은 목소리까지 살피는 민의의 대변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국민의 생존권과 생명을 지키는 나라다운 나라를 세워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문상식 재당진호남향우회장 이번 21대 총선에 …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다리기 날이 돌아오곤 했던 것이다. 지금과 달리 줄다리기에 사용할 줄 제작은 큰상회(현 천진식당) 앞에서 이뤄졌다. 이곳에서 줄을 제작하면 공동묘지(현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앞에서 줄다리기 경기가 진행됐다. 줄다리기를 이뤄지면 주민들은 비탈진 공동묘지에…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2020.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장로교회(위임목사 김재국)가 ‘당진 토브 작은도서관(이하 토브 도서관)’을 지난달 10일 개관했다. 당진시로부터 사립 작은도서관으로 지정받은 토브 도서관은 책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자 조성됐으며 교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방문 가능하…
2020.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간을 따로 만들어 건전함을 더했다. 민창규 대표는 “수도권에서는 당구를 하나의 스포츠와 문화로 향유하는 공간이 많다”며 “당진에서도 오로지 당구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규칙도 정했다. 음주자는 출입할 수 없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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