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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0년

13건 · '하나의 작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복지관을 찾는 만큼 사람들을 만나는 것 자체가 하나의 복지인 셈이다.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은 “복지 영역에서 대면 방식은 단순히 ‘수단’이 아닌 복지 실현이라는 ‘목적’ 그 자체”라며 “수화교육을 비대면으로 하는 등 여러…

  2. 2020.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나의 이야기를 담은 나만의 책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작은 책방 오래된 미래에서 특별한 출판 기념회가 열렸다. 지난 9월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책을 내고 싶어하는 평범한 시민들이 오래된 미래(대표 지은숙)에 모였다. 이들은 책 출간을 목표로 한 달여 동안 강의를 듣고 글을 썼다. …

  3. 2020.07.14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출신 작가들의 8人 8色 전시

    …을 살아가는 상처받은 분들을 위한 위로이며, 자신에게 내재된 꿈에 대한 작은 희망”이라고 말했다. - 1967년 고대면 성산리 출생 - 고산초, 당진중, 호서고, 홍익대학교 조소과 졸업 ▪ 이강우 작가 (사진) 면천면 문봉리 3칸짜리 초가집에서 태어난…

  4.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나눔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5더핸즈공예협동조합

    …참해보자는 의견이 모아져 지난 2018년 10월부터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여울수변공원 등 야외공간에서 개최하는 등 마켓을 확대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더핸즈는 많은 사람들이 공예를 좀 더 쉽게 이…

  5.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이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과 소비, 유통 등 모든 관련 활동들을 하나의 선순환 체계로 묶어서 관리해 지역 구성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식품을 공급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며 환경을 보호하는데 기여하도록 하는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을 일컫…

  6.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0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경쟁 치열한 업계…16년 운영 비결은 ‘신뢰’

    …대전화 판매점 월드통신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 10년이나 운영돼왔다. 작은 시골마을에서 오랜 시간 자리 잡을 수 있었던 것은 이운주 대표의 진심 때문이다. 우강면 창리 출신으로 합덕·우강 일대에서 자라온 그는 결혼하면서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 잡았다.…

  7.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집의 일이 끝나야만 비로소 농번기가 끝났다. 이러한 마을 공동체는 가장 작은 행정 단위로 예전부터 부락을 이뤄 지내왔던 그 작은 마을이다. 농촌의 마을 공동체에서 보듯 사람들은 하나의 유기적 조직을 이루고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고 있다. 즉 단…

    당진시대
  8.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진어시장상인회장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막중한 책임과 의무, 권한을 통해 작은 목소리까지 살피는 민의의 대변자가 되길 기대합니다. 또한 국민의 생존권과 생명을 지키는 나라다운 나라를 세워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문상식 재당진호남향우회장 이번 21대 총선에 …

    당진시대
  9.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

  10.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다리기 날이 돌아오곤 했던 것이다. 지금과 달리 줄다리기에 사용할 줄 제작은 큰상회(현 천진식당) 앞에서 이뤄졌다. 이곳에서 줄을 제작하면 공동묘지(현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앞에서 줄다리기 경기가 진행됐다. 줄다리기를 이뤄지면 주민들은 비탈진 공동묘지에…

  11.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12. 2020.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장로교회 ‘토브 작은도서관’ 개관

    당진장로교회(위임목사 김재국)가 ‘당진 토브 작은도서관(이하 토브 도서관)’을 지난달 10일 개관했다. 당진시로부터 사립 작은도서관으로 지정받은 토브 도서관은 책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자 조성됐으며 교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방문 가능하…

  13. 2020.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시곡동 가브리엘 BILLIARDS CLUB 민창규 대표“오로지 당구만을 위한 당구장”

    …간을 따로 만들어 건전함을 더했다. 민창규 대표는 “수도권에서는 당구를 하나의 스포츠와 문화로 향유하는 공간이 많다”며 “당진에서도 오로지 당구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규칙도 정했다. 음주자는 출입할 수 없으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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