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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2021년

35건 · '하나 되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1.12.18 · 인물·동정 · 김예나

    박근철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취임

    …진2동) 전승예(당진3동) 취임인터뷰 박근철 연합대장 “화합과 소통으로 하나되는 연합대” “지금까지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역대 대장을 비롯해 모든 대원들의 열정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연합대의 발전을 위해 대원…

  2.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놀이다. … 상대편을 내 편으로 끌어와서 동화시키는 방법인 것이다. … 하나된 판에서 승자와 패자의 구별 없이 더덩실 춤을 추며 승리를 외쳐 모두가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

  3. 2021.12.13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3] 구 당진읍사무소·당진군민회관 당진군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던 공간

    …회관 당진읍사무소와 함께 지어졌다가 지금은 주민들의 추억으로만 남은 또 하나의 공간은 당진군민회관이다. 체육관이었다가, 공연장이었다가, 때로는 회의·토론의 장이 되었던 전천후 컨벤션홀 같은 곳이었다. 청소년들의 노래자랑부터 정치인들의 창당대회까지 다양…

    당진시대
  4.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외수 작가 상주 문하생 출신 이시유 시인(송악읍 중흥리)“내 삶은 시로 구원받았다”

    …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이외수 선생님은 어느 하나에 꽂히면 밤을 새워 해도 힘들다고 말하지 않았다”며 “정신력이 강한 분”이었다고 회고했다. “선생님 곁에 있으면서 작가의 자세를 많이 배운 것 같아요. 선생님은 평생 ‘글’이…

  5. 2021.12.10 · 문화·교육 · 한수미

    발달장애인 타악기 앙상블 ‘너울나래’의 첫 무대

    …복지관(관장 정춘진)과 아티스튜디오(대표 신승우)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는 ‘공감 페스티벌’을 지난 4일 당진종합복지타운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공감 페스티벌은 ‘하나의 공간, 하나의 감성’이라는 주제로 장애인 가족과 후원자, 시민들…

  6. 2021.12.08 · 정책·행정 · 임아연

    숲으로 하나 되는 평화대행진

    … 함께 플로깅(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진행했다. ‘숲으로 하나 되는 평화대행진’을 주제로 지난달 27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민주평통 위원들을 비롯해 시민 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 실현을 위한 종전선언을 지지하…

  7. 2021.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김명선 충청남도의회 의장지역 소멸의 시대, 자치분권 서둘러야

    …, 경남·북 인구감소지역은 각각 10곳을 넘어섰다. 원칙적으로는 서울도 하나의 지방이다. 하지만 한국사회에서 ‘서울지방’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서울이 곧 ‘중앙’이기 때문이다. 정치·경제·사회·문화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한국 사회에서는 자치분권…

    당진시대
  8. 2021.11.2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가ON’으로 하나 되기

    …남부권역에 다문화(고려인) 가족이 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지역사회와 하나가 되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합덕읍 평생학습센터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함께여서 더 좋은 다가온(ON) 페스티벌’을 지난 14일 개최했다. 남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

  9. 2021.11.16 · 정책·행정 · 한수미

    “농촌 문제 해결, 시정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

    …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종현이 아니면 앞으로 농민이 당진시장이 되는 일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열정과 사명감으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을 만들…

  10. 2021.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튼 하나로 색다른 분위기 연출”

    커튼 하나만으로도 집 분위기를 색다르게 바꿀 수 있다. 계절 또는 취향에 맞게 디자인과 색을 선택하면 집안의 분위기가 한층 되살아난다. 지난 2016년 문을 연 당진커튼은 지난 6월경 원당동에서 시곡동으로 이전, 운영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커 튼을 비…

  11. 2021.09.18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이 섰던 곳이라서 거미장터라고 이름 지어졌다. 이 마을에는 열두 간이나 되는 상당히 큰 집이 있었고, 일제시대까지 동쪽 언덕에서 대장간이 운영됐다. 마을 서북쪽에는 할미봉이라는 산이 있었는데, 봉화로 아미산과 통신했다고 전해진다. 할미봉은 지금의 신성…

  12. 2021.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산업현장 최고 수준의 숙련기술 보유자

    …다. 그의 도전은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철의 특성과 고로 공정에서 제작되는 철 생산 과정을 공부하며 현재 제강기능장 취득에 도전하고 있다. 최 씨는 “모든 일련의 과정이 한순간에 이루어진 일이 아니기에 우수숙련기술인으로 선정된 것이 더욱 값지고 의미…

  13.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차게 날개 펴는 나래학교, 힘찬 첫발 내딛어

    …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행복한 배움터”라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는 하나를 봐도 아름답지만 함께 모여 숲을 이룰 때 더 아름답고 멋있다”며 “아이들이 당차게 뻗어 나갈 …

  14. 2021.09.1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차게 나래 펴는 나래학교 개교식

    …학교는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만드는 행복한 배움터”라며 “학생이 주인이 되는 미래를 힘차게 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무는 하나를 봐도 아름답지만 함께 모여 숲을 이룰 때 더 아름답고 멋있다”며 “아이들이 당차게 뻗어 나갈 …

  15.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다. 6개 지역 각 10명씩 활동 애니맘은 당진시의 여성 일거리 정책의 하나로 만들어졌다. 당진시에서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5000만 원의 예산을 세웠다. 애니맘 서비스 신청자는 1인당 3시간까지 최대 5회까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신청자는 제…

  16. 2021.08.29 · 인물·동정 · 박경미

    [인터뷰] 한기흥 심훈선생기념사업회 부이사장“심훈문학상, 당진 대표 문화 콘텐츠”

    …부이사장은 “당진은 심훈 선생의 문학적 정서와 소설 ‘상록수’의 산실이 되는 그의 예술적 고향”이라고 말했다. 문학제에서는 계간 ASIA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을 받아 ‘심훈문학대상’과 ‘심훈문학상’ 수상자를 선정해 …

  17.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요청했다. 너무 놀라 맨발로 탈출한 카테린 씨는 “10초~15초도 안 되는 사이에 불이 났다”고 말했다. 가게 내부는 검은 연기로 가득 찼다. 불길은 건물 바깥까지 번졌고 화재로 인해 전선에 스파크가 일었다. 소방관들이 도착하기까지 10분 남짓한 시…

  18.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나 예민하고 섬세한지 잘못 던지면 거침없이 막 날아가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과 똑같아요.” 김기숙 씨는 올해로 69세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작했다. 오른쪽 다리에 마비가 …

  19.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우연히 발견한 거산2리의 옛 흔적들

    …”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거산2리 마을이 화목하고, 화합이 잘 되는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아버지 故 이철홍 전 거산2리 이장의 모습이다. 아버지는 1972년에 이장직을 내려놓으셨는데, 내 기억엔 1960년대 초반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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