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7년

50건 · '하나 마음'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대한 선입견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다행히 성실하고 착한 남편을 만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낳아 기르며 오순도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원하니 씨는 처음 한국에 도착했을 때를 잊지 못한다. 그는 “모든 게 신기했다”면서 “베트남에서는 전혀 볼 수 없는 …

  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3.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istmas’라고 합니다. ‘Christ(그리스도)’와 'Mas(미사…

  4.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계산된 혁명의 역사

    …가 무언가 기념하는 이유는 특별하거나 뜻 깊은 일을 오래도록 잊지 않고 마음에 간직하기 위한 바람이다. 필자가 거주하는 독일에서 기념되는 마틴 루터의 종교 개혁 500주년과 한국에서 들려오는 1987년 민주화 30주년이 올 한 해 어떻게 기념되었는지 …

    당진시대
  5. 2017.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읍내동 다인쌈밥 이본선 대표한 번 먹으면 또 먹고 싶은 맛

    …인과 잎비트, 청겨자와 곱슬겨자 등 다양한 쌈이 제공되고 있다. 삼겹살 하나를 먹더라도 여러 쌈 채소와 곁들여 먹으며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본선 대표는 송산면 무수리 출신으로 송산초와 송악중을 졸업했다. 이후 인천에서 고등학교를 다녔으며…

  6.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 담긴 야외스케치 전시

    … 풍경도 아름답고, 그림 그리는 학동인의 모습 또한 아름답게 느껴졌다. 하나의 시 같았다. 김용남: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야외스케치가 이뤄졌으면 좋겠다. 야외스케치를 다녀오면 마음 속에 함께한 순간들이 담겨져 있다. 학동인들이 모두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7.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3 LY 아카데미 이승희 대표“피하지 말고 부딪히세요”

    … 원하는 것을 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게 어떠한 것이던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가벼운 마음으로라도 꼭 해보세요.” LY 댄스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는 이승희 대표는 한국실용예술문화협회장과 당진시체조협회장을 맡고 있으며 신성대와 호서대 강단에도 …

  8. 2017.11.11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앙의 회복과 부흥”■송산중앙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홍성호 담임목사

    … 홍 목사는 “어린시절부터 어머니와 함께 고대제일감리교회를 다녔다”며 “하나님을 만나면서 은혜를 체험한 후 신학대학을 진학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고등학교를 마치고 바로 당진을 떠났다”며 “다시 고향을 찾아 목회를 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

  9. 2017.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배가네가든11년 묵은 장으로 만든 된장찌개

    …은 것이 좋다고 했다. 합덕읍 합덕리 배가네가든의 장맛은 그 집 주인장 마음씨 만큼이나 깊고 구수하다. 무려 11년이나 묵힌 장이다. 된장부터 시작해 고추장, 옻간장 등 배가네가든의 배순애 대표가 직접 담근 것을 손님들에게 내놓는다. 장 뿐만 아니라 …

  10.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법도를 배워보자는 의미에서 도문 스님께 미리 부탁을 드렸던 터다. 동작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주신 다음 첫 번째 소원은 남의 행복을, 두 번째 소원은 가족의 행복을, 세 번째에서 나의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

  11.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가 항상 만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는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당진시대
  12.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정병수 상개중앙교회 담임목사(합덕읍 상개리)심훈을 사랑한 목사

    …게 하는 내용이다. 당시 학교도서관 열쇠를 담당하게 된 정 목사는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 ‘뽕나무와 아이들’을 감명 깊게 읽었던 그는 심훈 선생의 <상록수> 책을 찾아 단숨에 읽었다. 당시 양장으로 된 심훈 문학전집이 있어, 미완…

  13.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최병부 당진문화원 대의원 추억의 메밀꽃 필 무렵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차창밖에는 서서히 찾아오는 청명한 가을 향기를 마음껏 누리면서 계절이 스쳐간 여운 속에 마음은 마냥 아쉬워만 가고 햇볕이 따스하게 비치는 먼 산등성이 위에도 가을은 오고 있었다. 이날 버스에서 참가 회원을 소개하는 자리가 이뤄…

    당진시대
  14.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의 기억이에요.” 부끄러운 글이었지만, 생각을 정제된 언어로 기록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었다. 무엇보다도 오랜 투병의 시간동안 곁을 지켜준 고마운 아내에 대해, 그리고 지난 80평생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계속 글을 쓰고 싶었다. 유윤근 옹은 “남부럽지 …

  15. 2017.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소개]김선순 지혜의 숲 충남당진센터장이 추천하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

    …료협회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그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늘 쾌활한 모습이다. 지혜의숲 충남당진센터를 운영하면서 부모교육을 진행해왔던 김 센터장은 직접 도움이 필요한 부모들을 찾아 기관으로 강의를 나가기 시작했다. 김 센터장은…

  16.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지? 성체거동은 유럽 천주교회에서 전해온 풍습이다. 성체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장엄한 행렬을 통해 표현하던 풍습이 프랑스 선교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됐다. 한국에서 처음 거행된 성체거동은 1903년 6월 11일 용산의 예수성심 신학교에서 있었다. …

  17. 2017.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문 하나된 마음으로 ‘영차’

    송산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용찬)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고 동문들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 15일 송산초등학교 다목적강당 웅비관에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10회 동창회(회장 이태형)가 주관했으며, 신발날리기, 2인3각, 400m 이어…

  18.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연호, 천년의 꽃으로 피어나다” ■제1회 버그내 연호문화축제

    …회장 김진남) △남당진청년회의소(회장 이상민) 등 7개 단체가 소통하며 하나의 통합된 행사를 치룬 것에 대해 높게 평가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반응 ‘후끈’ 합덕읍민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축하 퍼레이드에 참여해 긴 행렬을 이어갔다. 이어 지역의 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