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정 덕 균 /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
사람은 많은데 사람다운 사람이 적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받은 존재이며 하나님의 형상이란 다른 동물과는 다른 '인간다운 특성'을 가리킵니다. 인류의 첫번째 비극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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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하나 마음'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람은 많은데 사람다운 사람이 적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지음받은 존재이며 하나님의 형상이란 다른 동물과는 다른 '인간다운 특성'을 가리킵니다. 인류의 첫번째 비극은 죄로 인해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린데 있습니다.…
1997.09.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국어사전은 청렴(淸廉)이라는 어휘를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하는 마음이 없는 것을 뜻함”이라고 쓰고 있다. 그만큼 고상하고 아름다운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흔히들 청렴이란 말을 쓰면 먼저 가난을 머리속에 떠올리고 또 다른…
1997.07.14 · 인물·동정 · 이명자
…내 주차장이나 시가지를 청소하기도 한다. 구회장은 바로 이러한 사업들은 마음에서 우러나오지 않으면 어려운 것들이라며 올해도 좀더 어려운 이웃과 지역을 위해 사심없이 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봉사클럽은 돈도 많이들고 부담스러운 곳이라는 인식을 불식시키…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인대학장 (0457)363-1991 김 성 기(전 합덕대건신협 상무) 하나를 더는 것은 하나를 초월하는 것 23년간 신협복무를 마치는 김성기 전상무 부(富)가 쌓일수록 부(腐)로 변질되어 패가하고 망신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들은 “사람들…
1997.06.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하나를 더는 것은 하나를 초월하는 것 23년간 신협복무를 마치는 김성기 전상무 김 성 기 전 합덕대건신협 상무 부(富)가 쌓일수록 부(腐)로 변질되어 패가하고 망신을 당하고 만다. 그래서 많은 철학자들은 “사람들은 부를 획득하고 여러가지 악으로부터 도…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인의 특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목사생활 31년은 바로 이 특권을 마음껏 누린 시간이었습니다.” 31년이라는 긴 세월을 당진감리교회 담임목사로 지내온 박흥교(70세) 목사가 내년 3월로 다가온 정년퇴임을 앞두고 감회에 젖었다. “저의 목회는 한마…
1997.03.3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산관리를 도맡아 하게 된 양춘길씨는 당진군민들의 쉼터인 남산을 종이조각 하나없이 치우는 일로 7년이란 세월을 보냈다. 새벽 5시만 되면 일어나 남산입구에서부터 청소를 시작하는 양춘길씨가 남산곳곳을 돌아다니며 청소를 마치는 시간은 오전 10시경. 점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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