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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하나 마음'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정책·행정 · 임아연

    [면천면지 발간한 이춘의 면천면지 편찬위원장] “유서 깊은 면천의 역사 담아내”

    … 사람입니다. 면지를 만들면서 어렵고 힘든 일도 많았지만 오로지 애향심 하나로 면지편찬에 매진했죠. 고향을 위한 일에 일조할 수 있어 무척 기쁘고 뿌듯합니다.” 면지를 편찬하면서 면천면지편찬위원회는 문화재와 역사에 역점을 뒀다. 면천이 역사적 중심지인…

  2. 2013.12.08 · 정책·행정 · 한수미

    바르게살기운동 강우영 당진시협의회장이 추천하는 40년 전 읽은 상록수에서 찾은 옛 기억

    …회장의 가슴을 저미게 만든다. “영신이는 평택에 동혁이는 당진에, 바다 하나를 두고 그렇게 가까워지기도 멀어지기도 한 사랑이 아직도 생각나죠.” 그는 “심훈 작가의 장조카 심재영 선생이 곧 동혁이라는 것을 그 때 알았다”며 “글이 더 색다르게 와 닿았…

  3.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5500원의 푸짐한 콩나물국밥

    …루가 들어가 칼칼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이다. 청담전주콩나물국밥의 식재료 하나하나에는 황연철 대표의 음식 철학이 들어가 있다. 착한 음식점을 만들고 싶은 황 대표는 새우젓과 천일염 모두 3년 이상 된 것으로 전라도에서 공수해 온다. 또한 전라도의 푸짐한…

  4.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 여긴 뭐 별거 없어. 그냥 싸니깐 많이들 찾아 오는거지. 남는 것도 하나 없어” 귀락당 정하연 대표는 부모님의 가게를 물려받아 30여 년째 귀락당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저렴한 가격 때문에 먼 곳에서 오는 아주머니도 있는데 어떻게 가격을 올리겠냐…

  5. 2013.09.01 · 정책·행정 · 김창연

    [업체탐방] “두상만 봐도 어울리는 머리모양 생각나”

    …들기 시작했다는 한 이용사는 서울에서 이용기술을 배우기 시작했다. 기술 하나면 먹고 살기에 좋았던 시절이었다. 6개월 간 학원을 다니며 공부했고 기초 실력을 가지고 이용원에 취직했다. 하지만 곧바로 가위를 잡지는 못했다. 이용원 잡일을 시작해 주인의 …

  6. 2013.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지역발전과 지도자들의 역량

    …기 역할에 필요한 역량이 충분한지 스스로 자기 자신을 돌아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요즘 어느 조직이든 최고의 화두는 자기계발이다. 자신의 지위와 역할에 필요한 역량을 파악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자기계발의 중심이 돼야 한다. 아무리 똑똑한 사람이라도 현장…

    당진시대
  7. 2013.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매콤, 구수한 뼈찜에 빠져보세요”합덕읍 운산리 원조옛날 감자탕 성동일, 이은숙 부부

    …일 씨는 다양한 스타일로 감자탕 맛은 보완해 갔다. 뿐만 아니라 밑반찬 하나하나까지 심혈을 기울였다. 매일 아침 8시30분이면 가게에 나와 등뼈를 삶았다. 최소 3시간은 푹 삶아 내야 하기 때문에 이른 시간부터 성동일, 이은숙 부부의 하루가 시작됐다.…

  8.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다양한 디자인의 여성의류 갖춰”

    …가격대와 예쁜 디자인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며 “서울 동대문에서 하나하나 옷을 직접 골라 들여 오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손님들이 기뻐하는 모습에 항상 웃으며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여우별’에서는 숙녀 보세 의류뿐만 아니라 악세사리에서…

  9.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영양맛 일석이조 ‘녹두삼계탕’

    …인에게 갈비탕과 설렁탕은 친숙한 음식이면서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진에서는 우미락 ‘왕갈비탕’이 미식가들로부터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여름이면 보양식으로 자주 찾는 녹두삼계탕은 우미락의 대표 메뉴 중 …

  10. 2013.05.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재미있는 아파트 문화 ‘벼룩시장’

    …지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언니, 매니큐어 얼마씩해요?”“얼마를 받아야하나?” “우리 건너편 아파트에서 사는데 차타고 여기까지 왔어요.” 이웃 간에 애교 섞인 목소리로 흥정을 한다. “그럼 이거 다 해서 1만 원만 주세요.” 옆에 있는 화장품까지 모…

  11. 2013.05.03 · 정책·행정 · 임아연

    예산주물단지 조성 관련 “목장과 주물단지 공존 불가능”

    …는 이곳을 소풍장소로 자주 오고 있다”며 “아이들이 나무내음, 풀내음을 마음껏 맡을 수 있도록 꼭 유지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은 물론이고 예산, 천안, 아산, 서산, 대전 등 각지에서 찾아오는 이곳에 주물단지가 조성되면 관광객들이 방문을 꺼려…

  12. 2013.01.25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역밀착 보도로 당진 현안 짚어야

    … 대한 강박관념을 갖지는 말아야 한다. ‘큰 것 한번 터트려야지’ 하는 마음이 없길 바란다. 지역의 이슈,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신문에 객원기자, 시민기자, 학생기자들의 코너가 신설되길 바란다. 특히 학생들이 직접 환경, 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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