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산’ 휴식시설필요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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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합덕·우강 주민들의 유일한 산책로로 각광을 받고 있는 ‘당산’에 휴식시설이 일체없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우강면 송산1리에 위치한 ‘당산’은 해발 150m의 야트막한 산인데다 소나무 오솔길이 동서로 2km가량 길게 이어져 있어 산책로로…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능성구씨 후손들은 신암사 주변이 풍수지리학적으로 삼대길지(吉地)중의 하나인 地자형으로 선조들의 묘역이 밀집돼 있다는 점을 들어 중앙종친회등과 연계, 노선변경을 요구하기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주민들의 이같은 요구에 대해 도로공사측은 “46…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가 발족하고 당진을 사랑하는 군민들의 의지가 하나로 모아진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투쟁위 구성도 각계 각층에 고른 참여로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서명당일 서너분의 어른들과 열심히 뛰고 계신 몇몇 실무자들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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