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찰서 교통정리 및 치안유지 ‘비상’
… 직원이 지원활동에 참가하여 물이 차오르는 시내거리에서 교통통제를 하고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특히 경찰서도 저지대에 위치한 관계로 지하실에 물이 차고 담이 무너지는 등 수해를 입어 자체복구와 함께 지원활동을 하느라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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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직원이 지원활동에 참가하여 물이 차오르는 시내거리에서 교통통제를 하고 주민들의 대피를 유도했다. 특히 경찰서도 저지대에 위치한 관계로 지하실에 물이 차고 담이 무너지는 등 수해를 입어 자체복구와 함께 지원활동을 하느라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알려…
1998.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돕기 바자회열어 세안주택 주부모임 하나로회 【신평】 신평면 도성리 세안주택 주부들의 모임인 하나로회(회장 이미숙)가 지난 28일 아파트 단지내에서 바자회를 열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하나로회는 세안주택에 사는 58년생 주부 8명이 봉사활동…
1998.04.20 · 지역사회 · 이명자
…지에 설치될 하수종말처리장을 놓고 우두리 주민들이 쏟아내는 하소연 중의 하나이다. 관계공무원들은 우두리 주민들의 이런 불만이 표출되기 전까지만 해도 행정구역상 하수종말처리장 설치 위치가 원당리임에도 ‘우두리 하수종말처리장’이라고 불러왔던 것이다. 얼핏…
1998.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실천하고자 설립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솔뫼 우슬라의 집은 우강면의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신성전문대 아동복지과와 연계하여 경로원내에 어린이집을 4월내에 개원할 것이란다. 또한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자연학습장을 마련, 일반에게 개방한다는 계획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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