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하나 되는 어울림 한마당
…다. 최창규 위원장은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주민들의 생활문화예술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준 송악읍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하나 주민들의'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임아연
…다. 최창규 위원장은 “행복을 나누는 즐거운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주민들의 생활문화예술 및 복지 향상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내준 송악읍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은 젊은층 보다 노인층이 많은 지역으로, 개발이 더딘 곳 중 하나다. 하지만 18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정미면은 고즈넉하면서도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한석)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정미면에서만 볼 수…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면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업 중 하나로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향토음식을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이 처음 열린 지난 2017년에는 순성면 내 17개…
2019.07.26 · 지역사회 · 김예나
…철 위원장(당진2동): 주민총회를 준비하고, 성황리에 끝내면서 당진2동 주민들의 지역 사랑에 대해 알게 됐다. 또한 참여와 소통, 화합으로 발전해 나가는 당진2동 주민들의 저력을 봤다. 정복순 위원장(신평): 지난해 처음 개최된 주민총회도, 올해 새롭…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가던 중, 물이 철철 흐르는 개울을 발견했다. 근원을 찾았더니 큰 샘이 하나 있었다는데, 그 샘이 안갯말에 자리한 ‘개정한천’이다. 그는 머지않아 관직을 사임하고 안갯말로 낙향해 거주했으며 돌을 깎아 샘 위에 정자를 짓고 그 위에서 시를 읊으며 여생을…
2019.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적어 나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많은 관광객 유치와 난지도 주민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서는 난지도 주민들이 운영하는 여객(화물)선 건조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난지도 관광 사업이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서는 해상교통의 안…
2019.06.28 · 지역사회 · 김예나
…회복지관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마을주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난지1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마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도정참여가 어려운 도서지역민들과 소통하고, 주민 불편…
2019.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권 복지 기관들이 하나로 뭉쳐 활동하는 ‘소·복·뜰’이 지역문화조성을 위한 <도전! 노래 한 곡> 행사를 개최해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전했다. 지난 6일 합덕시장 내 하나로마트 앞 주차장에서는 오전 내내 흥쾌한 노랫소리가 울렸다. 소.복.뜰이 주관한…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못하고 있지만 2019년 5월이면 합덕교육문화센터가 준공될 예정이기에 주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또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체험을 할 수 있는 농촌체험마을이 완공됐으며 그 옆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연꽃이 있는 합덕제가 개발되고 있다. 합덕…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달 29일 주말 아침부터 면천 주민들이 하나 둘 모였다.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면천지역 내 사회단체인 주민자치위원회와 개발위원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이장단협의회 등을 비롯해 은행나무회와 두견주보존회, 면천면과 면천농…
2019.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을 찾았다”며 “3~4년 휴식기간을 갖고 경기민요를 배우고 싶어하는 주민들의 권유로 재능기부 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5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주민들이 민요를 배우고 있다”며 “농사일을 마친 후 함께 모여 민요를 부르며 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