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유종준 당진시 송전선로 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사무국장이제는 석탄화력을 탄핵할 차례다
…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주범으로 밝혀져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SK석탄화력발전소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예정대로 내주겠다고 고집 부리고 있다. 이러니 기업들이 권력자들의 돈 요구에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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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나 주민들의'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 있는 상황에서 최근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의 주범으로 밝혀져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히고 있는 SK석탄화력발전소 당진에코파워에 대한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을 예정대로 내주겠다고 고집 부리고 있다. 이러니 기업들이 권력자들의 돈 요구에 기다…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해가 뜨고 지는 왜목마을. 당진 제1경으로,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 중 하나다. 너른 간척지를 끼고 마을을 지나다 보면 흰 연기를 뿜어대는 당진화력발전소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어지럽게 하늘을 덮은 검은 전선들과 거대한 철탑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 토목공학과에 진학한 그는 이 시대 다른 대학생들처럼 ‘앞으로 뭘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 그러던 중 입대 후 군대에서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됐다. 군 생활을 했던 당시 규칙적이고 빈 틈 없는 조직 생활이 자신과 잘 맞는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고,…

2016.04.29 · 환경·안전 · 한수미
오전 6시 30분, 아침이 시작되기도 전인 이른 시각에 시민들이 하나 둘 당진천으로 모였다. 잠이 덜 깬 채 눈을 비비며 엄마 손에 이끌려 나온 아이들부터 사이 좋은 노부부까지 남녀노소 시민들이 당진천 벚꽃길을 찾았다. 비록 이른 개화로 이미 벚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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