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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04년

3건 · '하는 마음이' · 산업·경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08.23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하나은행 조경숙씨] “안정적인 재정관리엔 저축만한 것이 없죠”

    현재를 지칭하는 말 중 하나는 바로 ‘금융정보의 시대’라는 말이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금융부분이다. 과거의 은행들이 수신(예금)과 여신(대출)만을 취급했던 것과 달리 최근 은행들은 다양한 상품들을 내놓으며 복합적…

  2.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은 추억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강병년((사)한국농업경영인회 당진군연합회장)

    …지금도 그때처럼 대나무가 많다. 세번째 사진은 큰딸 혜진(19)이와 사랑하는 아내 정필순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혜진이는 3살 때만 해도 개구쟁이였는데 지금은 고3이어서 볼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 올해 큰딸이 꼭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이…

  3. 2004.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유도 식량안보차원 접근 필요하다”

    “낙농가들은 이중 삼중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말하는 김인상씨는 “낙농업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었으나 이제는 그런 마음이 없고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낙농가는 대부분 일반유업체나 낙농진흥회에 우유를 납품한다. 특히 지난해 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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