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 손희란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장] 비누의 철학과 건강한 가족
… 비누를 잊을 수가 없다. 요즘은 비누세트를 선물 받고 눈물나게 좋아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황금만능 이라니 현금이 가장 좋다고 하지 않던가. 최근에 한가위를 앞두고 인근 목욕탕에 갔는데 푸짐한 세숫비누와 물비누가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어 비누의 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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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는 마음이'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비누를 잊을 수가 없다. 요즘은 비누세트를 선물 받고 눈물나게 좋아라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황금만능 이라니 현금이 가장 좋다고 하지 않던가. 최근에 한가위를 앞두고 인근 목욕탕에 갔는데 푸짐한 세숫비누와 물비누가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어 비누의 한…
2008.06.16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당진에 많은 식당이 있는데 의외로 황태찜을 하는 곳은 별로 없더라고요. 저희 집은 강원도 용태에 위치한 황태덕장에서 공수해온 황태를 쓰고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만들어진 황태도 써봤는데 강원도가 기후적인 조건도 그렇고 가장…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 두개 팀이 번갈아가며 독거노인이나 결손가정의 집을 방문해 도배 봉사를 하는 것. 대원들은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도배기술을 배웠으며 근무자가 바뀔 때마다 도배기술을 ‘전수’해주며 두개 팀이 번갈아 가며 자원봉사센터에서 선정해주는 가정을 방문한다. 임씨…
2008.02.25 · 환경·안전 · 이지혜
… 안내자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청지기로 흐르는 물소리를 듣고 염색을 하는 등 놀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는 이인순(49)씨. 그녀는 바로 생태환경해설사다. 독서논술 교사이기도 한 이인순씨는 재작년 ‘맑고푸른당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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