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론]김중회/교회도 환경운동에 참여해야 한다
…그 첫째가 당진화력 증설로 치명적 공해가 뻔히 보인다. 특히 석문·고대·송악·신평·우강지역 피해는 타 지역에 비해 무척 크리라고 예상된다. 두번째는 당진 유일의 천혜 갯벌을 매립해 유락관광단지를 만들려는 행담도 개발의 어리석은 일이다. 행담도 개발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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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하는 송악' · 환경·안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 첫째가 당진화력 증설로 치명적 공해가 뻔히 보인다. 특히 석문·고대·송악·신평·우강지역 피해는 타 지역에 비해 무척 크리라고 예상된다. 두번째는 당진 유일의 천혜 갯벌을 매립해 유락관광단지를 만들려는 행담도 개발의 어리석은 일이다. 행담도 개발은 …
2001.03.19 · 환경·안전 · 이명자
… 중단돼 당진주민들이 행담도를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고속도로를 타야 하는데다 행담도에서 당진으로 직접 되돌아 올 수조차 없어 부득이 경기도까지 갔다가 되돌아와야 해 지역주민들의 자존심이 적지않은 상처를 입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당진에서 행담도에 …
2001.03.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덮거나 축소시키는 노력보다는 그러한 문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조처하는 모습이 국민에게 신뢰를 심는 지름길이다. 우리 당진사회에서 눈에 잘띄는 공인들이 피우는 냄새는 결코 향기롭지 아니한 것 같다. 냄새에 관한 한 향기보다는 악취가 더욱 진동하고…
2001.0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원 해결 부곡공단내에 지정폐기물 처리장을 건설할 계획으로 이를 반대하던 송악지역 주민들과 마찰을 빚었던 폐기물처리업체 (주)원광 바이어러테크가 당진군에 건축허가신청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군에 따르면 폐기물 최종 처리업체인 (주)원광 바이어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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