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책소개]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 “은퇴, ‘END’가 아닌 ‘AND’입니다”
…3세에 정년을 맞이하며 그는 은퇴했다.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이 추천하는 소설 <끝난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물론 소스케는 야망을 이루지 못하고 불완전 연소한 자신을 보고 ‘끝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소스케는 제2막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하는 조직'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3세에 정년을 맞이하며 그는 은퇴했다.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이 추천하는 소설 <끝난 사람>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물론 소스케는 야망을 이루지 못하고 불완전 연소한 자신을 보고 ‘끝난 사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이후에도 소스케는 제2막을 …
2019.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남 홍성 출신으로 1920년 청산리전투에서 일본군 3300여 명을 섬멸하는 업적을 이뤘다. 그리고 1930년 1월 24일 오전 9시경 금성정미소 앞에서 고려공산당청년회원 박상실에 총탄을 맞고 순국했다. 김좌진 장군은 “적막한 달밤에 칼머리의 바람은 …
201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한 식품공급, 지역경제의 활성화, 환경보호에 기여하도록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최근 농협은 농산물 유통센터 운영, 학교급식과 관련해 발생한 사안을 해결하고 당진시 통합마게팅 조직으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고자 조직을 재편하고 외부 전문가를 …
2019.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앞장섰고 졸업 후 80년대 한국YMCA에서 시민운동을 위한 청년·대학생 조직을 주창하며 조직운동을 위해 젊음을 바쳐 일하다 40대 중반의 나이에 뇌출혈로 모든 활동을 내려놓고 청양으로 귀농했다. 1990년 4월22일 서울 지구의 날 행사 이듬해인 낙동…
2019.10.11 · 산업·경제 · 박경미
…윤이 아닌 ‘사람’에게 둔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또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이 늘기 시작했던 지난 2010년 당진지역에도 (예비)사회적기업이 처음 생겼다. 9년이 흐른 지금은 15개…
2019.10.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 복합적이며 인구 고령화로 인해 만성질환 유병율과 의료비가 상당히 증가하는 추세다. 이 고령화 시대의 노인에게는 단순히 오래 사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노쇠를 지연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서 알맞은 신체활동, 영양 균형, 정서안…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이야기가 있는 예술 정원’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어촌희망재단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떨어지는 면 단위에 지역 공동체를 조직·육성하는 것으로 주민의 역량을 길러주는 사업이다. 이미 3년 차에 접어든 면천에서는 줌바댄스와 의사소…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민 48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1.3%는 찬성하지만 48%는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창단 기금 기부 용의를 묻는 설문 조사에서는 ‘없다’는 의견이 70.3%에 달했으며, 축구단 창단 이후 경기를 관람할 용의가 있냐는 질문에 ‘없다’는 …
2019.08.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로니아 작목으로 전환되는 추세였다. 아로니아는 일명 블랙초크베리라고도 하는 베리류로서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사고 후 쑥과 함께 살아남아 강인한 생명력이 유명세를 타게 된 작물이다. 당시만 해도 세계생산량의 8할을 차지하는 폴란드산이 원액 형태로 일부 …
2019.08.23 · 정책·행정 · 박경미
지방자치단체장·지방의원의 체육단체장 겸직을 금지하는 내용의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김홍장 당진시체육회장 임기가 내년 1월 15일로 만료된다. 민간체육회장을 선출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대한체육회에서는 민간체육회장 선거 …
2019.07.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를 무차별 공격하고 있다. 정부의 대응조치가 당장 효과를 가져 오지 못하는 상황에서 기업은 기업대로 자구책을 마련하고 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청와대의 기업인 초청도 마다하고 일본에 머물렀던 것을 보면 정부와 달리 기업은 한시가 급했다는 것을…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있도록 돕고 지역사회의 역사·문화와 어울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응노의 집이 개관하면서 예술을 연계한 새로운 마을공동체에 대한 가능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행정과 지역예술분야 전문가, 마을주민들이 함께 이응노의 집과 연계한 홍…
2019.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이다. 한편 명예퇴직자는 없다. 자치행정과 장창순 인사팀장은 “연초에 조직개편을 하면서 대대적인 인사가 있었던 만큼 이번 인사는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이뤄질 예정”이라며 “민선7기 시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으로 시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
2019.06.08 · 산업·경제 · 임아연
…배출한 증거까지 확보했다”면서 “발주감독자, 시공사, 폐수처리업체 등이 조직적으로 기록 위조에 개입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철저한 원인규명과 불법행위를 검증해 공사재개 여부를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또한 비대위에서는 “당진시가 지반침하 …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속에서 2026년에는 국민 5명중 1명 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구성원 누구나 노인이 되…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금을 막론하고 수없이 많다. 외부로부터 유입된 전문 인력은 지역(혹은 조직) 내부의 관행과 알력을 혁파하고, 구성원 간의 협력과 외부자원과의 적절한 연대를 매끄럽게 이끌어내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곤 한다. 지역사회 내부의 관점에서…
201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 단계를 가정해 연명의료에 관한 자신의 의향을 미리 밝혀두는 문서를 뜻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는 법안인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법’이 개정된 지 1년하고도 3개월이 지났다. 법안이 개정된 후 실제로 많은…
2019.04.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1동 도시재생과 관련해 활성화계획을 논의하는 시간이 지난 4일 진행됐다. 주민들은 이날 구 군청사를 청년주택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조성해야 한다는 등 의견을 제시했다. 당진1동 도시재생 선도지역 활성화계획…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은퇴 후 살아갈 날이 더 긴 요즘,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머지않아 깨닫게 …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의원과 친분이 있거나 로비를 통해 특정 개인이나 단체를 위해 쓰인다던지 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그동안 의원 재량사업비는 의원들의 ‘쌈짓돈’이라는 비판을 받아왔다. 다른 공모사업과 달리 계획이 엉성해도 심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문제가 돼왔다. 그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