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나라 가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3년

1건 · '하늘나라 가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다. 그때나 지금이나 아들 생각에 살아가는 김유순 씨. 김 씨는 햇빛을 가릴 수 있는 차양이 달린 모자에 마스크 그리고 작업복에 장화까지 신고 비닐하우스에서 물을 주다가 반갑게 맞는다. 아는 사람이 몇 없어 늘 혼자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