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천륜의 이치와 인간의 사명
…니 부지아자 기천망원호(不知牙子 欺天望怨乎)라 나를 알아주지 않음은 저 하늘도 역시 원망스럽구나. 탄식하며 처음부터 접근하지 말 것을 후회하며 골각이 심히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박학이독지 절간이근사(博學而篤志 切間而近思) 배움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하늘 내린'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니 부지아자 기천망원호(不知牙子 欺天望怨乎)라 나를 알아주지 않음은 저 하늘도 역시 원망스럽구나. 탄식하며 처음부터 접근하지 말 것을 후회하며 골각이 심히 변해가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박학이독지 절간이근사(博學而篤志 切間而近思) 배움을 …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귀농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이웃으로 당진에 뿌리를 내린 귀농인들을 만나본다. 본지는 이번 기획에서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당진 농촌의 생활을 알아보고, 귀농의 실태와 의미 나아가 농업의 미래를 조명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군의…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인년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 ‘2010 당진 왜목 해돋이 축제’에 폭설이 내린다는 일기예보에도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았다. 지난 달 31일부터 2010년으로 넘어온 지난 1일까지 이어진 이번 축제는 우려했던 폭설과 흐린 날씨와는 달리 맑은 날씨와 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