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늘 농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하늘 농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마을은 아니었다. “원래는 물이 풍족한 마을은 아녔지” 이전에는 마을에 농사를 짓기 위해 물을 담아 두던 큰 방죽이 있었다. 농번기 때는 벼를 심어 논으로 활용하고, 농한기가 되면 빗물을 저장해 두고 이듬해 농사를 위해 쓰곤 했다. 지하수도 넉넉지 않…

  2. 2013.03.29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나무를 심어 땅에 생기넣는 역할

    … 있는 당진시 임업후계자 영농조합(대표이사 김광수, 이하 영농조합)은 ‘하늘을 행복하게 땅을 행복하게’라는 목표를 갖고 운영 중이다. 좋은 자연환경 속에서 후손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터전을 마련해 주는게 이들의 사업 방침이다. 염윤상 이사는 “당진은 …

  3.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고령화 대책을 위한 제언

    …하면 모든 산업의 근간은 농업이기 때문이다. 다산 정약용선생은 “농업은 하늘(天)과 땅(地)과 사람(人)의 3재(三才)가 어울려 행하는 세상의 근본이 되는 생명(생태)산업이다. 농업이 없이는 뭇사람들의 생명과 나라의 고른 발전, 그리고 공동체의 문화가…

    당진시대
  4. 2013.01.11 · 환경·안전 · 우현선

    [인물] 당진서 과수농사 30년

    …농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그는 근래 들어 마음이 적적하거나 농사일이 힘에 부칠 때 시를 짓는다고 했다. 과수농사 30년, 당진 토박이 인치중 씨는 당진 토박이다. 당진에서 나고 자라 석문과 고대에서 30년 넘게 과수농사를 짓고 있다. 그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