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루 한끼 금식으로 어려운 이웃에 온정
… 기독교 신자인 우강면 송산리 황인순(여, 55)씨가 40일 동안 매일 한끼를 금식하며 모은 12만원으로 지난 4월28일 쌀과 라면을 구입해 면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5명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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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하루 한끼'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독교 신자인 우강면 송산리 황인순(여, 55)씨가 40일 동안 매일 한끼를 금식하며 모은 12만원으로 지난 4월28일 쌀과 라면을 구입해 면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5명에게 전달해 이웃사랑의 온정을 전했다.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생각해 보면, 밥 한끼는 아무 것도 아니었어요. 노인들을 바꿔놓은 것은 따뜻한 마음의 위로였겠죠. 굶주림에 지친 힘겨운 생을 견뎌왔고 또 다시 힘겹게 생을 마감하고 있는 노인들의 근심과 걱정에 찌든 얼굴이 밝은 얼굴로 변하는 것을 직접 보았죠. 그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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