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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돌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21년

12건 · '학교 돌봄'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17 · 문화·교육 · 임아연

    12월에만 당진지역 확진자 330명 이상 발생

    …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대한전선 등 기업과 학교, 어린이집, 병원, 식당 등 지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최근 합덕과 우강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이어졌던 가운데, 신평면 남산2리 주민들이 코로…

  2. 2021.12.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의 2개 학교 파업으로 대체 급식 제공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로 구성된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학비연대)가 지난 2일 하루 동안 총파업을 벌였다. 학비연대에는 학교 급식과 돌봄 등의 업무를 하는 교육공무직 노동자가 속해 있으며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전국교육공무직본부·전국여성노조 등으로 구…

    당진시대
  3. 2021.10.26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아동센터 위한 ‘라온 배움교실’ 구축

    …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지원단을 위촉했다. 라온 배움교실은 지역아동센터 돌봄에 참여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기초학습지도와 학습코칭, 독서교육 등을 통한 학력회복 프로그램이다. 이날 지원단으로 위촉된 봉사자들은 지역 내 11개 지역아동센터 중 학습 지원을 …

  4.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 대표의 할머니 말씀대로 ‘앉은 자리가 꽃자리’가 됐다.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란? 지난 2016년 어린이책을 나누고 공부하는 비영리 시민단체인 ‘꽃자리 어린이책 인문학회’가 꾸려졌다. 처음엔 책 읽어주는 봉사를 위해 전대초 학부모들로부터 시작됐다. 24…

  5. 2021.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포럼 “교육이 살면 아이가, 그리고 마을이 산다”

    처음 고대면주민자치회가 넘어야 했던 학교의 문턱은 높았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마을과 학교를 잇는 것이 쉽지 않았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계속해서 학교 문을 두드렸다. 동시에 마을 지도 만들기와 천연 염색, 지역의 문화유적 탐…

  6. 2021.07.20 · 문화·교육 · 임아연

    “학교와 마을 협력으로 마을교육자치 실현”

    …주관한 이번 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살기 좋은 당진’을 주제로 학교와 마을의 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해 진행됐다. 지난 4월 두 차례에 걸친 충남마을교육공동체 정책토론회를 시작으로 6월 29일에는 학교와 마을의 협력사례로 고대면 청소년라온돌봄센터…

  7. 2021.05.03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 시정 정례브리핑 (문화복지국)“문화·교육·복지 분야 정책 강화할 것”

    …‘당진시 교육경비 보조에 관한 조례’에 근거를 둔 교육경비를 교육청 및 학교에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월에는 학부모와 함께하는 미래교육 집담회를 개최해 미래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고, 교육경비 보조금으로 28개 사업에 40억 원 및 …

    당진시대
  8. 2021.04.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교육자치’ 위해 내딛는 첫 걸음

    지자체와 학교, 마을이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을 만들어가는 ‘마을교육자치’를 논의하기 위해 마을교육포럼 1차 세미나가 지난 15일 열렸다. 당진시가 올해로 행복교육지구 5년 차를 맞은 가운데, 1기를 마치고 2기로 새 출발에 나섰다. 2기를 시작…

  9. 2021.03.19 · 문화·교육 · 한수미

    N개의 시선으로 본 ‘당진행복교육’책 발간

    …업이 4년차를 맞았다. 많은 사람에게 당진행복교육지구는 아직도 낯설지만 학교 현장과 마을 곳곳에서는 행복교육지구가 깊숙이 스며들었다. 행복교육지구는 공교육의 문제를 민·관·학이 연대를 통해 해결하고자 시작됐다. 충남에선 당진이 선두로 나섰다. 당진교육…

  10. 2021.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공립형지역아동센터에 도서 전달

    …형지역아동센터를 찾아 격려품(도서)을 전달했다. 합덕공립형지역아동센터는 돌봄 공백 우려가 있는 고려인 동포가정 자녀들을 위해 지난 6일 개소했다. 합덕지역(합도초·신촌초)은 고려인 동포가 집중거주하는 지역으로 맞벌이 부모의 늦은 귀가로 방과 후 자녀 …

    당진시대
  11. 2021.01.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공립지역아동센터, 초록별교육협동조합이 수탁 운영

    …있는 소들문화회관 1층으로, 현재 리모델링을 마친 상태다. “고려인자녀 돌봄 필요” 현재 합덕지역에는 600~700여 명의 고려인 동포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합덕읍 운산리의 원룸 단지를 중심으로 일자리를 찾아 이주해 온 고려인 동포들…

  12. 2021.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 학교 교육 방향 모색

    충남도의회 이선영 의원이 코로나19 속에서 학교가 겪고 있는 문제를 파악하고 향후 학교가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3일 충남도의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진보교육연구소 천보선 소장이 발제를 맡고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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