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마을에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학교 아이들의'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인들로 구성된 자조모임 ‘또래또래’로부터 시작됐다. 보통 초·중·고등학교를 다닐 때까지만 해도 학교라는 울타리 안에서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졸업한 순간 이들이 갈 수 있는 곳은 현저히 줄어든다. 평일의 경우 주간보호센터와 직업재활시설 등을 이용하…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이날 강의는 김정숙 논술 강사가 맡았다. 이날 김정숙 논술강사는 “학교 내에서 활동한 것을 토대로 기울인 노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멘토와 논술강사가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하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렸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저의 두 눈에 눈물이 맺히고 두 뺨을 타고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 시간을 돌이킬 수만 있다면…. 구터미널 로터리 한 켠에서 야채를 파시던 할머니께서 손을 …
2017.02.0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칠 수 있을까 막막했다. 그렇게 한 번, 두 번 수업이 진행될 때마다 아이들의 수업태도가 달라졌다. 종이접기 수업이 있을 때도 상상 속 나래를 펼치는 아이도 있고 그림을 잘 그리는 아이들 등 모두 잘 따라줘 고맙기까지 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을 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