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학교 안전'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용산공고 학생들 봉사활동 펼쳐

    송악읍 가교1리(이장 조영금)에 용산고등학교 학생들이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여러 기술을 활용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용산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로 구성된 ‘용공봉사단’은 지난 2일 가교1리를 찾아 장애인, 독거노인,…

  2. 2019.10.21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 소식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회장 장헌행)가 지난 15일 호서중학교 앞에서 당진지역 안전지킴이 활동을 홍보하고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당진시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자)가 지난 10일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원받은 과자를 독거노인 70명에게 …

  3.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움의 손길을 기다립니다]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고 있다. 최근 고려인들이 당진으로 눈에 띄게 이주해오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는 전교생 절반이 넘는 학생들이 고려인이다. 먹고 살기 위해 조국의 땅으로 돌아왔지만 언어도 문화도 모두 다르다. 또한 생계를 위한 삶에서 자녀 교육은 뒤로 미룰 수밖에 없는…

  4. 2019.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 “독자가 흥미가질 수 있는 기사여야”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1면에 보도된 ‘10대 도박, 당진도 안전하지 않다’ 기사에서 대안까지 제시해 줘 좋았다. 다만 학교 측과 불법 도박을 접한 청소년과의 인터뷰가 포함됐으면 더 깊이 있는 기사가 됐을 것이다. - 타 지역 및 해외 사례…

    당진시대
  5. 2019.07.0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과후돌봄, 이제는 모두가 관심 가져야”

    …조사 자료와 통계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며 “아이들이 가고 싶은 학교와 살고 싶은 마을에서 지역사회가 책임지는 마을 방과후 체계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근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의 증가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로 돌봄의 필요성이 증대됐지만 욕구에…

  6.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이 함께 키우는 당진 청소년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당진시, 엄마순찰대, 당진고등학교, 또래상담연합회 등이 합동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마을이 함께 키우는 당진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하…

  7.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호서중·고 RCY 창단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호서중·고등학교 RCY(청소년 적십자) 창단식을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은 정미영 호서고 단장의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을 시작으로 이진경 RCY 지도교사의 창단경과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유창기 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