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호서중·고등학교 RCY(청소년 적십자) 창단식을 지난달 26일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은 정미영 호서고 단장의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을 시작으로 이진경 RCY 지도교사의 창단경과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유창기 회장이 단기를 전달했으며 정은서 호서중 단장과 정지원 부단장, 정미영 호서고 단장, 윤준영 부단장에게 선임증을 수여했다.
김정배(호서중 교장)·이규용(호서고 교장) 명예단장은 각 학교 단장과 부단장에게 RCY 배지를 달아줬으며 46명의 단원들에게 청소년적십자 4대 활동 목표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청소년적십자는 대한적십자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단체로 안전 및 봉사, 교류 활동 등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현재 당진에는 탑동초와 북창초, 당진고, 당진정보고, 합덕제철고에 청소년적십자가 결성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