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입학 전 같이 통학 길 다녀보세요”
…가르친다> 등의 책을 추천했다. 임영미 장학사는 “오는 1월 초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일이 있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학교와 통학 길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며 “이를 통해 통학 길 위험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조심해야 할 곳은 어딘지 등을 살펴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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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학교 이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가르친다> 등의 책을 추천했다. 임영미 장학사는 “오는 1월 초 각 초등학교에서 예비소집일이 있는 가운데 학부모가 미리 학교와 통학 길을 둘러보는 것이 좋다”며 “이를 통해 통학 길 위험 요소가 무엇이 있는지, 조심해야 할 곳은 어딘지 등을 살펴봐야 …
2017.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원망은 우려로 바뀐다. 대부분이 충남교육청의 핵심사업과 관련돼 있다. 학교폭력예방이나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미래인재 교육예산은 설명도 없이 사업재검토라는 이름을 달고 잘려나갔다. 학교폭력예방지원활동은 교권침해와 학교폭력자치위원회의 운영을 위…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한 평가와 앞으로의 방향은? 상임위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긴 이름만큼이나 다양한 현안을 다루고 있다. 산업, 에너지, 통상, 중소기업, 소상공인 문제 등 국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것들이다. 또한 지역민들의 어려움 해소와 지역발전을 위해 …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든 이웃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또한 협동보다 경쟁은 더욱 심화되어가고 학교폭력 왕따, 자살 등의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에서 우리는 ‘진정 행복한가?’를 되내이며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정(情)과 주거지 문제해결의 대안을 주민 스스로 찾…
2017.10.27 · 문화·교육 · 김예나
… 아이들을 위해 칠판을 떼어 밖에서도 볼 수 있게 하는 내용이다. 당시 학교도서관 열쇠를 담당하게 된 정 목사는 책을 마음대로 읽을 수 있는 권한이 생겼다. ‘뽕나무와 아이들’을 감명 깊게 읽었던 그는 심훈 선생의 <상록수> 책을 찾아 단숨에 읽었다.…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성중학교(교장 유춘환) 1학년 미술반 학생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을 찾아 제3회 아름다운 동행전을 감상했다. 이날 13명의 학생들은 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감상하며 느낀 것을 이야기하고, 박정 구필화가(장애로 손을 사용하지 못해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
2017.10.18 · 문화·교육 · 임아연
…하고 아버지도 없는데다 엄마는 마약에 빠져있다. ‘샤이런’이라는 어엿한 이름이 있으나 학교 아이들은 그를 ‘리틀’이라고 부른다. 리틀이라는 별명이 그가 흑인 사회에서도 약자임을 나타낸다. 사랑한다고 하면서 자신을 방치하는 엄마와 자신을 괴롭히는 아이들…
2017.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의창업캠프 ‘나도 스티브job’을 진행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열린 이번 모의창업캠프에는 충남도 내 9개 시·군 학교 밖 지원센터 소속 7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했다. 모의창업캠프는 창업…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나드는 다리가 있었던 곳’, ‘배가 들어왔던 곳’이라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배다리문화마을은 시간이 멈춘 듯 옛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마을 내에는 헌책방거리, 벽화마을이 있고, 특히 옛 양조장을 활용해 문화예술공간인 스페이스 빔이 조성돼 있…
2017.07.28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택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 및 상담을 전공한 재당진 동문들이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에 나타났다. 이들은 ‘별별(別別) 만남 장학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서로 다른(別) 사람들이 …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에 배움의 길을 이어가고 있는 강우영 회장이 지난 2일 홍성방송통신고등학교 체험활동 감상문 쓰기 대회에서 학생 200여 명 가운데 금상(1위)를 차지했다. 강 회장은 어린 아이와 같이 설레는 마음으로 소풍을 다녀온 소회를 통해 자신의 만학도 이야기를…
2017.06.29 · 산업·경제 · 한수미
…단절 여성이 됐다. ‘국중을’이라는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독특한 이름 덕분에 언제나 주목받던 아이었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일을 하다 문득 학문의 목마름을 느꼈던 그는 박사학위까지 따고 병원 코디네이터로 일했다. 그리고 …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동지킴이 활동비를 학교에 기탁하고 싶은데….” 매일 아침 상록초등학교의 수문장 역할을 하는 아동지킴이 신현철 씨가 행정실을 찾았다. 아동지킴이 활동비로 38만8000원이 입금됐다며 아이들을 위해 사용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다고 물었다. 그렇게 3…
2017.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조직문화다. 하나는 학생 중심의 꼼꼼한 현장 챙기기다. 김 교육감은 학교 방문 때마다 건물 외벽을 돌며 배수로 등 안전상태를 일일히 확인한다. 급식실, 유치원을 빠짐없이 들려 직원들과 만난다. 지역교육청 방문 때는 민원인을 만나 친절한 지 묻고 그…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 따라 가다 보면 가장 먼저 ‘카페 다솔’을 만날 수 있다. 다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주변에는 오래된 소나무들로 가득하다. 깔끔하고 정갈하게 마련된 카페 내부도 좋지만, 솔밭에 마련된 테라스에서 차 한 잔 하기에 좋다. 가야산 수정봉이 마주보이는 11…
2017.05.13 · 인물·동정 · 이영민
… 그는 1996년 서산에서 첫 사업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전국 군부대나 학교에 시공을 했지만 장거리 출장이 잦았던 그는 12년 전 고향과 가까운 당진에 자리를 잡고 그의 아내의 이름을 딴 유성ENG를 개업했다. 건축물 보수, 방수공사 전문 유성ENG는…
2017.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다”고 말한다. 한편 성미진은 천 대표의 자녀인 규성, 은미, 수진의 이름에서 비롯됐다. 자녀들을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에 성미진을 운영하기 시작한 것이 벌써 20년째다. 그는 “처음엔 애들 학교 보내기 위해 시작했고, 그 후엔 60세까지만 하려고 했…
2017.03.27 · 문화·교육 · 이영민
…림에 소질을 보여왔다. 입시를 준비하던 그는 성균관대, 홍익대 등 4개 학교 디자인 관련 학과에 전부 합격했으며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학과에 진학했다. 학교를 졸업한 뒤에는 홍대 인근 대형 미술입시 전문학원에서 강사로 일하며 경험을 쌓고 얼마 전에는…
2017.03.10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호지면에 위치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최호준, 분교장 박종근)는 전교생 20명이 전부다. 작은 시골 학교인 대호지분교에 혁신의 바람이 일고 있다. 학생수는 적지만 그만큼 교사와 학생들이 눈을 마주치는 횟수는 여느 학교보다 많다. 교사들은 학생들…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 그날 이후 루미꼬 씨는 사회복지과 자격증과 일본어교육 자격증을 따고, 학교·학원·기업의 강사로, 또 당진시 배달강좌 강사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지금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강의 요청이 오면 다른 사람에게 전해줄 정도로 바쁘게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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