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놀 권리’ 보장하는 상록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1 상록초등학교
…교장의 교육 철학과 문성만 교감의 손재주가 더해지면서 지난해부터 상록초등학교에 기린체험숲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수로가 있어 모기와 벌레가 많고 수풀로 울창했던 버려진 공간에 수로를 복개하고 정비해 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폭신한 강모래를 깔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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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학부모가 학교에'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장의 교육 철학과 문성만 교감의 손재주가 더해지면서 지난해부터 상록초등학교에 기린체험숲이 조성되기 시작했다. 수로가 있어 모기와 벌레가 많고 수풀로 울창했던 버려진 공간에 수로를 복개하고 정비해 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여기에 폭신한 강모래를 깔고…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동안의 진로 상담은 전체 과목의 성적을 두고 학생 혹은 학부모가 담임교사와 따로 면담을 하는 경우가 보편적이었다. 하지만 당진고등학교(교장 황인수)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열린 ‘학부모와 함께하는 진로 및 교과학습 간담회’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2018.05.08 · 정책·행정 · 한수미
…, 저온저장고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당진지역 내 89개 전체 학교에 학교 급식 재료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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