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부모 만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0년

4건 · '학부모 만족'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당진장학회, 교육비지원사업 중단에 따른 교육계 반응“지원은 지속하되 방법은 재정립 돼야”

    …고 있지만 교육발전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에 맥락이 같다고 본다”며 “학부모나 학생들이 종로학원 수업에 만족하고 있고 우수학생 유출을 막기위한 방안으로 시작된 사업의 취지를 잘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 “아직 여러차례 회의가 남아있고 예…

    당진시대
  2. 2010.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3 아산시 푸른들영농조합법인

    …선택의 주요 화두였던 ‘값 싸고, 양 많게.’ 알뜰한 소비자들의 구미를 만족시키기 위해 싸고 양도 많고 맛까지 괜찮은 음식이 늘어갔다. 문제는 최우선 과제가 ‘단가 줄이기’가 됐다는 것. 음식 본연의 목적이 흐려지기 시작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식재…

  3. 2010.06.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원평가 위한 공개수업 한창

    올해부터 일반 교사와 교장 등에 대한 교원평가가 실시됨에 따라 학부모들이 평가를 위해 참관하는 공개수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당진군의 경우 대체적으로 5월 중순부터 6월초까지 학교 형편에 따라 학부모 참관 공개수업이 이뤄지고 있다. 공개 방식은 학교에…

    당진시대
  4. 2010.02.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화연재-문인화연구회 황향순 사무국장“한결같은 마음으로 작품 그려낼 것”

    둘째아이 학교에서 학부모를 대상으로 먹그림을 가르쳐 준다기에 얼떨결에 시작한 한국화가 이제는 생활에 일부분이 되었다는 황향순 작가. 매주 월, 목 수업은 빠지지 않고 참석하고 잠이 들기 전 난을 쳐보고 잠들만큼 열성적이다. 먹그림 모임에도 항상 참여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