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 3학생들은 말그대로 오랜 수험생 생활에서 해방됐다. 특히 당진군내 고등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농어촌 특별전형에 응시하므로 극히 일부분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논술시험을 치르지 않아 앞으로 진로를 찾는 일만 남은 상황이다. 그러나 각 학교에서는 수능이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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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학생들의 미래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 3학생들은 말그대로 오랜 수험생 생활에서 해방됐다. 특히 당진군내 고등학생들의 경우 대부분 농어촌 특별전형에 응시하므로 극히 일부분의 학생을 제외하고는 논술시험을 치르지 않아 앞으로 진로를 찾는 일만 남은 상황이다. 그러나 각 학교에서는 수능이후 공…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정말 좋은 수업 잘 들었습니다. 이해가 잘 되네요!” 교사로서 이런 학생들의 말을 들을 때는 기분이 최고가 된다. 아이들을 지도하다 보면 충분히 감사해야 할 상황임에도 그냥 무심코 넘기는 경우를 많이 본다. 예를 들면 장학금의 종류가 과거에 비해 …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결정하는 제도적 차원의 첫 관문이다. 그러나 학교현장에서 바라본 중3 학생들의 상당수는 고교 신입생 선발 원서 작성 시기가 거의 다 되어서야 급하게 자신의 적성이나 진로 희망과 무관하게 고등학교 계열과 학과를 선택하는 경향이 있어 학생 개인은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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