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들의 열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학생들의 열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22 · 문화·교육 · 박경미

    “늦은 글자꽃이 피었습니다”

    …다. 문선이 교장은 “본인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낸 이번 작품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은 다 지나간 만큼 학생들이 앞으로는 더 행복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선생님이 된 주민자치위원들

    …의제로 제시된 고대면민의 날을 선포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민총회 때에는 학생들의 의견도 반영한 가운데, 위원들은 지역 학생들이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장소를 물색하고 있다. 신인철 위원장은 “주민총회에서 통과된 사업과 교육공동체 활성화사업,…

    당진시대
  3.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교육 총 4개 분과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복순 위원장은 “위원들 모두가 열정적이고 책임감이 강하다”며 “분과장들도 의욕이 많아 매사에 적극적”이라고 표현했다. 이영미 감사 또한 “바쁜데도 불구하고 위원들이 분과회의, 임원회의, 월례회의까지 열심히 참석…

  4.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백두산 천지에 서다!또 하나의 역사를 만든 북창초등학교

    … 잘 모아 지속적으로 역사탐방이 이뤄질 수 있도록 계획 중입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사들에게 고맙고, 후배들이 교사와 선배의 사랑을 받아 행복했으면 합니다.” [동문들 한마디] 유근휘 동문(총동문회장) “선배님들이 항상 학교를 위해 …

  5.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 교육 현장, 신촌초등학교를 가다시골마을 작은 학교, 세계를 담다

    …매일 통학버스를 타고 등교하는 덕분에 폐교 위기에 놓였던 신촌초는 다시 학생들의 웃음꽃이 피면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의사소통 어려워 걱정 하지만 문제는 언어의 장벽이다. 부모 중 한 사람이 다른 나라 출신인 다문화가정과 달리, 고려인 아이들의 경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