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건 · '학생들 꿈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2018.12.18 · 문화·교육 · 안라미
면천중학교 2학년 학생 17명이 인생책방에 출연했다. 꿈을 찾고 싶다는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은 '꽃들에게 희망을'! 애벌레 두마리가 나비가 되기까지 어떤 일들이 벌어졌고 학생들은 책을 통해 어떤 생각을 하게 됐는지... 인생책방에서 확인해보자 진행 …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장돼야 한다”고 말했다.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6학년 아이들에게 꿈을 적어 보라고 한 적이 있었어요. 의사부터 유튜버까지 꿈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은 전체 경제활동인구 대비 비정규직 근로자가 33%를 차지하고 있죠. 얼마 전 발생한 태안화…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예쁘게 자랄 시기에 꿈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여성회원들로 구성된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회장 김영숙)은 3년째 당진지역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위생용품 전달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김영숙 회장은 “몇 해 전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
2018.12.01 · 문화·교육 · 박경미
…들었다. 늦게 시작한 운동 대호지면 조금리에서 태어난 박정석 씨는 또래 학생들 보다 늦게 씨름에 입문했다. 체격이 크고 좋은 박 씨가 조금초등학교에 다닐 당시에도 씨름을 해보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그는 거절했다. 이후 중학생 때 줄넘기를 하던 그의 모…

2018.11.19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느 때보다 취업난이 극심한 가운데 당진정보고는 지역 고등학생들의 취업 성공기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도 당진정보고가 다수의 취업자를 배출한 가운데, 특히 지난해 이어 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무원에 2명의 재학생이 최종합격하는 쾌거를 안았다. 지역인재…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대로타리클럽(회장 신준호)이 고대면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초·중학생들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고대로타리클럽은 지난달 29일 발대식을 열고, 4개월 동안 결식 우려가 있는 초등학생 15명과 중학생 7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을 …
2018.10.04 · 문화·교육 · 김예나
… 농기구의 경우 90%가 주민들의 기증으로 모아졌다. 옛 농기구 전시는 학생들에게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되살아나게 한다. 무엇보다 솔뫼석주원에는 무료로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곳곳에 조성돼 있어 체험을 하지 않아도…
2018.10.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양한 체험활동과 마을축제를 추진하고 학교와 마을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생들이 배움의 주체로서 꿈을 실현해 가는 장을 마련해 가고 있다. ‘마을을 담은 학교, 행복을 품은 전대’를 주제로 마을 전문직업인과 함께 찾아가는 꿈길진로축제, 마을과 함께 신…
2018.09.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장학회는 장학금이 아닌 ‘꿈’을 전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학생들이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장학회가 총 2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1500만 원을 지난 2일 전달했다. 이로써 당진감리교회 장학…
2018.09.21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등학교(교장 김선순)는 학생들이 즐겁게 배우며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고(高)·대(大)·광(光)·실(實) 행복교육을 펼치고 있다. 학생 맞춤형 수업과 생태 교육, 내실 있는 방과후 학교 및 다양한 체험학습 운영이 알려지며 재작년 12명에 그쳤던 …
2018.09.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잡고 있다. 김 씨는 초등학생 5학년 때 만난 은사를 보고 ‘교사’라는 꿈을 갖게 됐다. 평범한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모두가 특별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선생님의 모습을 보며 교사가 되겠노라고 결심했다고. 하지만 좋은 교사가 되는 것은 쉽지…
2018.09.02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에게 스케치북 등 학용품을 지난달 21일 전달했다. 전대초 총동문회는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활동을 지원하고자 학용품을 전달하고, 학생들의 교육활동에 지속적으로 도움주기로 약속했다. 안재웅 회장은 “앞으로 후배들이 참 실력을 키우고 큰 꿈을 이루기 위해…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 등이 있어 쉬는 시간 마다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요즘에는 학생들이 키우고 있는 벼가 익어가며 고개를 숙이고 있다. 학교에서는 벼관리위원회를 따로 만들어 벼를 수시로 돌볼 수 있도록 했으며, 곧 추수잔치를 통해 탈곡부터 떡 만들기 체험까지…
2018.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포기하지 않고 2~3년 간 뒤뚱거리며 완벽히 외발자전거 타는 법을 익힌 학생들이 일을 냈다. 추우나 더우나 외발자전거 타기 연습을 해온 송악지역아동센터(센터장 정진숙) 학생들이 지난달 29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열린 UNICON 19 KOREA 대회에…
2018.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결정하는 중요한 관문으로 인식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특히 인문계고 학생들은 자신의 꿈이나 희망 직업과 관련된 실제적인 체험이나 성찰의 기회가 적다. 이런 이유로 최근 호서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새로운 교육 사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당진시대신문사와 …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잔디가 완공됐다. 친환경 소재의 인조잔디가 구축돼 신평중 축구부는 물론 학생들이 흙먼지 날리는 운동장이 아닌 안전한 인조잔디 위에서 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음악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방음시설을 갖춘 공간이 마련됐으며 앞으로 노후화된 창…
2018.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이번 방학에는 석면 천장도 개선할 예정이다. 환경이 개선되는 것만큼 학생들을 위한 특색 교육과 학생에 맞춘 인성 교육이 고대중학교에서 이뤄지고 있다. 능력·성향 맞는 교육으로 모든 개개인에게는 주어진 능력과 성향이 다르다. 옆에서 지도만 해준다면 …
201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기사를 보고 나름대로 경기와 선수를 분석하며 조금씩 스포츠 기자의 꿈을 키워왔다. 반면 같은 학년의 한유경 학생은 쇼호스트를 희망하고 있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하는 유경 학생은 엄마가 애청하던 홈쇼핑 방송을 보며 화장품과 여성잡화를 사용해보고 소…
2018.05.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업하고 대학교에서는 체육교육을 전공했다. 교사의 길을 걸으면서도 경찰의 꿈을 버리지 못해 군 장교에 도전하며 학군단(ROTC)에 지원했다. 1년 차에는 다시 신입생이 된 것처럼 긴장의 시기를 보냈다. 다음 해에는 명예위원장도 하면서 웃으며 학군단 생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