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 마련키도 했다. 이는 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에게 복지사가 찾아가 초등학생들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사업이다. 1대1 서비스, 만족도 높아 비대면 서비스의 한계가 커지면서 그동안 복지시설에서는 나름의 방식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학생 급식'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련키도 했다. 이는 글을 읽지 못하는 어르신에게 복지사가 찾아가 초등학생들이 쓴 편지를 읽어주는 사업이다. 1대1 서비스, 만족도 높아 비대면 서비스의 한계가 커지면서 그동안 복지시설에서는 나름의 방식으로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진행했다…
2020.04.13 · 지역사회 · 박경미
…그라피 서화연 회원이 모교에 재능기부를 펼쳤다. 서 회원은 우강초등학교 급식실을 비롯해 학교 내·외부 시설물, 병설유치원 현관에 그림을 그렸다. 그는 급식실에는 먹거리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학교 내부에는 독서 등을 테마로 한 그…
2020.03.06 · 지역사회 · 한수미
…1개 초등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학급수는 총 19개로 1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당진교육지원청에서는 긴급돌봄에 필요한 급식비와 간식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돌봄을 운영하는 공간에 손 소독제와 마스크, 체온계를 비치했다. 또한 운영시간 동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