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송악 누리보듬세상을 보듬는 아이들
… 힘껏 보담아 주다’라는 뜻을 가진 송악 누리보듬은 송악지역 초·중·고등학생과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1년 송악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든 ‘빛솔 예그리나’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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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학생 인성'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 힘껏 보담아 주다’라는 뜻을 가진 송악 누리보듬은 송악지역 초·중·고등학생과 부모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1년 송악초등학교 학부모와 학생들이 만든 ‘빛솔 예그리나’에서 출발한 송악 누리보듬은 몇몇 학생들이 중·고등학생으로 진급했지만 서로 맺어온 끈…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이다. 신평고등학교에서 장애인 돌봄 3년 차로 근무 중인 그는 거동불편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며 식사지도를 비롯해 일상적인 요구 사항을 도와주는 일을 하고 있다. 아침 8시 출근에 오후 5시 퇴근하는 원 회장은 개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오후에도 …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부이지만, 교수나 전문가도 함께 하고 있다. 강사진을 모은 팀봉사단은 학생들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초기에는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지 않고 중간 중간 활동을 그만 두는 일이 빈번했다. 그렇게 1년의 시간 동안 성장해오면서 이제는 정…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아리와 엘리트라는 말에서 느껴지다시피 이들은 교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룸은 한 달에 한 번 학생들이 학생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타고 평안마을로 봉사를 하고 있다. 처…
2014.04.12 · 지역사회 · 한수미
…라의 장래를 이끌어 나갈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알려줌으로써 인성도 함께 자랄 수 있도록 돕고 싶었다”며 “때로는 인생 선배로 재미있게 얘기를 풀어 설명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강의를 할 때면 열심히 듣고 질문하는 학생들도 있는가 하면 조는…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스더라고 이름 붙은 4개의 여선교회가 있다. 이중 마리아 여선교회(회장 인성자)는 30~40대의 성도들 11명이 함께하고 있는 단체다. 마리아 여선교회의 회원들은 과거 미용사부터 직장인, 다섯 아이의 어머니까지 다양한 이들로 이뤄져 있다. 때문에 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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