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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지역주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학생 지역주민'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9 · 지역사회 · 한수미

    낡은 버스정류장이 밝은 공간으로!

    …리기 위해 벽화 그리기 사업을 지난 3일 실시했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과 함께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복원하고자 마을 버스정류장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 받는 이 사업은 방치된 농촌지역 버스정류장을 살리기 위…

  2.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2016년부터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주민주도형 주민자치사업 예산과 연계해 지역주민들이 직접 실행하는 읍·면·동 특화사업과 공동주택(아파트) 어울림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이처럼 개인균등분 주민세와 주민주도형 주민자치를 연계한 특화사업은 2016년부터 현…

  3. 2018.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마을의 주인이 되다

    …민자치 실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주민리더 부문 △주민참여 부문 △학생참여 부문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김홍장 시장과의 간담회에서는 마을자치 뿐만 아니라 당진형 주민자치와 시정 전반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각 지역별 주민…

  4. 201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주민이 진짜 주인 되는 주민총회로

    …다. 충남에서 처음 실시한 이번 주민총회에 앞서 마을 문제에 관심 있는 학생,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마을계획단이 구성되었고 여러 차례 만남을 통해 두 가지 이상의 주민사업이 제안되었다. 제안된 사업은 주민총회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전자투표로 우…

    당진시대
  5.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사업 ‘주민’이 직접 정한다!■2018 주민총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도록 확대한 것이다. 각 읍·면·동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과 주민들은 ‘마을계획동아리’를 통해 일상에서 느꼈던 것을이웃들과 함께 공유하고 토론하면서 마을사업을 발굴했다. 마을계획 동아리에 참여한 주민들은 읍·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

  6.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3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분과 활성화로 주민자치 역량 강화

    …과 서부두매립지 환경봉사활동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복지분과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신평초·한정초·서정초 학생들이 도예체험과 제빵체험에 참여하는 ‘I LOVE 아이’와 지역 어르신들에게 직접 지푸라기로 생활소품 만드는 법을 배우는 ‘지…

  7.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 지난 4월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 기간동안에는 일일찻집을 운영해 3명의 학생들에게 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지난해 8월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음악회를 열어 화합의 장을 만들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부곡1리 마을회와 공동주관으로 지역노인들에…

  8.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0 면천사랑봉사회사각지대에 내미는 사랑의 손길

    …난로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난로가 돼주고, 학교를 가야하지만 학비 걱정인 학생에게 교문을 넘을 수 있게 도와주는 힘. 그 힘은 십시일반 작은 정성을 함께 나누는 지역주민들에게서 시작됐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

    당진시대
  9.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교 역할은 물론 지역봉사, 개발 및 발전 등을 위해 일해 왔다.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자치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도시화와 산업화로 무너진 지역공동체를 되살려야 할 때다. 주민자치와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는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기초이며 주민들…

    당진시대
  10.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놀이로 아이들 자존감 높인다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방과후 돌봄 및 정서지원 프로그램인 ‘꿈꾸는 다락(多樂)방 시즌2’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부사회복지관은 지난해 아동의 정서적 안정감 및 가족관계 증진에 주안점을 두고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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