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6년

3건 · '학생 피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나눔과 함께한 일본 구마모토 탐방역사와 재난 현장을 가다

    …반쪽으로 갈라졌으며 평평했던 대지는 울퉁불퉁하게 치솟거나 꺼졌다. 지진 피해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본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3학년 이예론 학생은 “직접 지진피해 현장을 보니 와 닿는 게 달랐다”며 “견학을 통해 생각이…

  2. 2016.10.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차에 깔린 여고생 구한 의로운 시민

    …밀려났다. 그 때 사고 차량이 인도를 걷던 한 여고생을 덮쳤다. 이윽고 학생은 몸이 반으로 접힌 채 차에 깔려 살려달라며 고통에 찬 비명을 질렀다. 사람들이 모였다. 특히 아들과 함께 있었던 강형모 씨는 앞장서 승용차 앞을 들었고 아들은 차 뒷부분으로…

  3.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치돼 있는 노후한 다리를 허물고 새로 만들어야 우천시 인근 농경지 침수 피해가 해소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부곡1리, 오곡리, 복운1리, 복운3리 이장은 지난 4일 당진시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신도심(복운3리) 생활편의시설 이용 및 상록초등학교 학생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