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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학부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학생 학부모'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0.21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내 아이 어떤 인재로 키울까?”

    …시장 오승환)가 KAIST 정재승 교수 초청 특강을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 및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마련했다. 당진시 진로·진학 사업의 전문가 특강 중 마지막 특강으로, 뇌과학자로 유명한 KAIST 뇌인지과학과 정재승 교수를 …

  2. 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국 최초 어린이레인저 발대

    … 약 70여명,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및 당진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레인저란, 보호자와 함께 교통안전캠페인 및 교육 활동에 참여, 보조를 하는 만 14세 이하 어린이로 구성되며 전국 최초로 당진경찰서에서 …

  3. 2024.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시민사회단체 주관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 토론회어, “댓글공작 · 공천불복” vs 정, “억울한 정치탄압”

    …안이 있다면. 정용선 : 사교육이 근절되려면 공교육을 정상화해야 한다. 학부모나 학생이 원하는 만큼 공교육 여건이 마련돼야 한다. 학생들이 원하는 교육을 할 수 있도록 학교별로 특성화 하는 게 필요하다. 지난해 당진시가 교육국제화특구로 지정됐다. 그러…

  4.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안의 중핵도시로 만드는 주춧돌을 놓겠다. 둘째, 서울에 진학한 당진지역 학생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서울학사관을 준비하겠다. 당진지역 학생들이 서울에 있는 대학에 진학했을 때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신 편의시설을 갖춘 80~100실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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