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창시절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학창시절 잊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당진에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2.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 미아 씨) 사실 영어모임을 통해 실력이 나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최소한 학창시절이나 그동안 배운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참여하는 사람도 많다 . 적어도 해외여행을 갔을 때 외국인들 앞에서 벌벌 떨지 않을 만큼 영어가 익숙해지고 친근해 지길 바라는 것.…

  3.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0]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30년 넘게 봉사하는 삶 실천

    …진시민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육상연맹 수석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학창시절 가장 빨랐던 아이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다부진 체격의 박세안 대표는 학창 시절 학교에서 가장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였단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참가한 중거리 달리기…

  4.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 “김순옥, 참 잘 견디고 잘 살았구나... 위로가 되네요.” 김씨는 학창시절 운동선수였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시를 짓는 꿈을 버리지 않았다고. 덕분에 지금 이렇게 시를 지으며 나를 되돌아보고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그녀는 말했다. 그런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