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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창시절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기간
1993—2026

30건 · '학창시절 잊지'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5.08.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정은·한선예 모녀(母女) “지금이 가장 행복해요”…칠순 신정은 작가의 특별한 전시

    … 가고, 그렇게 영감을 얻으면 신 씨는 자신의 도화지에 그림을 그렸다. 학창시절의 자신, 아들과 딸을 가졌을 때의 모습 등 잊지 못할 순간들을 자신 나름대로 표현했다. 그리고 여러 인연이 닿으며 칠순을 맞은 올해 8월 한 달 동안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전…

  2. 2023.04.2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신설상가] 신평면 금천리  컬투치킨&포차 신평사랑점포차 메뉴와 육회를 함께 즐기는 치킨집

    … 쪽에서 자랐다. 당진초등학교를 3학년까지 다니다가 천안으로 이사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고향을 잊지 않고 20여 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이후 신평 출신의 남편(신우철)을 만나 가정을 꾸렸다. 김 대표는 약 15년간 요식업계에서 일한 경력…

  3. 2023.02.2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성공한 사업가에서 정치인이 되다

    …, 나 또한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 학비를 벌기 위해 신문배달을 하며 학창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새벽에 일어나 신문을 돌렸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이러한 경험을 통해 어떤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자립심을 기…

  4.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은 장학금 갚겠다는 약속 지켜

    학창시절 한 독지가로부터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갚은 당진정보고 졸업생의 소식이 지역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당진정보고 제49회 졸업생인 박종훈 ㈜제이에스피 계장은 어려운 형편으로 학창시절에 아르바이트를 해가며 학업을 이어갔다. 당시 윤기창 교사가 …

    당진시대
  5.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반납하지 못한 책이 장학금으로 돌아와

    학창시절 갑작스러운 이사로 책을 반납하지 못했던 것을 잊지 않고 50년 만에 장학금으로 전달한 출향인이 있어 화제다. ㈜에이티기전의 김석수 대표이사는 학창시절에 책 <이순신 장군>을 빌렸으나 반납하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이사를 떠났다. 실수를 마음에 담…

    당진시대
  6.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 건강이 회복돼 같이 산책하고, 산에도 가고 싶다. <글을 쓰는 이유> 학창시절에 운동을 열심히 했을 뿐 국어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 그러다 몸이 아프고, 이천에서 요양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글로 표현해보기 시작해 느지막이 글을 쓰며 노년을 보내고 …

  7.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이장은 열심히 살아갔다. 중학생 때는 소년단, 고등학생 때는 연장대 등 학창시절 보이스카우트 활동을 하며 지역에 봉사하고, 리더로 또래 학생들을 이끌어왔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가전제품 모형을 제작하는 회사에서 일했…

  8. 2019.07.29 · 문화·교육 · 윤찬식

    시곡동 바이네르(주) 프리미엄 아울렛 당진점 배수민 지점장지역 사랑 실천하는 바이네르

    …영하고 있는 배수민 지점장은 읍내동에서 태어난 당진 토박이다. 지역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던 그는 서울로 상경해 구두 판매업을 시작하게 됐다. 이후 그는 천안에서도 7년 여 간 구두 판매업에 종사해왔으며 한 달여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배 지점장은 “천…

  9. 2019.04.19 · 인물·동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승진 면천농협 이사 “쓰레기 투기문제, 지속적으로 보도해야”

    … 충남도 내 음악콩쿠르 작곡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작곡가의 꿈을 안고 학창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집안 여건 상 꿈을 접고 다른 진로를 찾을 수밖에 없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면천농협에서 3년 동안 근무한 그는 결혼하면서 면천면 문봉1리 부녀회장…

  10.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 고대면 슬항리로 피난을 왔다. 그리고 7살 때 송산면 가곡리로 이주해 학창시절을 보내고, 가곡어촌계장으로 활동하는 등 오랫동안 어업에 종사해 왔다. 하지만 성구미포구가 송산일반산업단지에 포함돼 앞바다가 매립되면서 지난 2002년 그는 가족들과 함께 …

  11.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5월이면 더없이 그리워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학창시절 ‘스승’이다. “올해 나이 58세인 저는 중학교 3학년 당시 장난꾸러기였어요. 공부보다는 멋내기를 좋아해, 볼펜으로 교복 모자의 각을 잡곤 했죠. 그렇게 멋 부리다 선생님한테 꾸중 들었던 기억이…

    당진시대
  12.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현재는 일이 많다보니 자주 오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당진에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13. 2014.12.26 · 인물·동정 · 박초롱

    박달원 씨 14대 회장 취임

    …[인터뷰] 박달원 회장 “성실한 활동으로 발전 이끌 것” 박달원 회장은 학창시절의 즐거운 추억을 되새기는 총동문회의 역할을 더욱 튼튼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건강하고 튼튼한 동문회는 고산초의 자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산초등학교가 명문학교로 거듭나…

  14.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른들을 위한 즐거운 영어교실 당진영어클럽더듬더듬 콩글리쉬도 “괜찮아! 용기 내!”

    … 미아 씨) 사실 영어모임을 통해 실력이 나아지는 사람도 있지만 최소한 학창시절이나 그동안 배운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참여하는 사람도 많다 . 적어도 해외여행을 갔을 때 외국인들 앞에서 벌벌 떨지 않을 만큼 영어가 익숙해지고 친근해 지길 바라는 것.…

  15. 2012.10.19 · 문화·교육 · 오동연

    [출향인을 만나다 22]당진 출향인 모여 ‘오손도손’

    … 7남매 중 6째로 태어나 순성초와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당진에서 지내던 어린 시절이 소중하다. “제일 중요한 것이 건강인데 면천중학교까지 걸어 다니던 그 시절을 생각해보면 후에 공부하고 일하는 데에 있어 체력…

  16.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가게를 하다 보니 단골손님들이 많다”며 “나는 기억하지 못해도 손님들이 잊지 않고 학창시절부터 구두 고치러 다녔다며 다시 찾아오곤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자가 될 만큼 큰 돈 버는 일은 아니지만 내 기술을 인정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잊지 않고 찾아주…

  17.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0]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30년 넘게 봉사하는 삶 실천

    …진시민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육상연맹 수석부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학창시절 가장 빨랐던 아이 키가 큰 편은 아니지만 다부진 체격의 박세안 대표는 학창 시절 학교에서 가장 달리기를 잘하는 아이였단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우연히 참가한 중거리 달리기…

  18.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대전 나루회]고향에 대한 애착심 가득한 나루회

    편집자 주- 지역에 교육기관이 부족한 탓에 학창시절부터 타지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고향을 떠나 있는 이들이 적지 않다. 출향인들이 밀집된 지역을 찾아가 그들이 활동하는 모습과 각 분야에서 성공한 출향인들의 사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지역…

  19. 2012.02.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수청동‘만복국수집’ 장석후 대표]“추억을 연상시키는 고향 국수”

    …‘추억’을 연상시키는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번 만복국수집을 찾은 고객은 잊지 않고 다시 찾아 올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긴다. 만복국수집의 인테리어는 한마디로 ‘추억’이다. 원목으로 꾸며진 매장의 외부는 60~70년대 대폿집 분위기를 자아내며 내부 또한…

  20.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성영장학회 매년 1천만원 전달

    …대 서독에 광부로 갔다가 현재 미국에서 골프 및 은행사업을 하고 있다. 학창시절 찐우유를 빨아먹으며 물로 배를 채우던 힘든 시절을 잊고 않고 고향에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천만원 중 300만원은 당진중에 전달하고 신성대학에 300만원을 전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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