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일본인 사회운동가 다나카 노부유키 씨 당진 방문 “역사를 바로 아는 것…후손의 책임”
…나카 노부유키 씨가 지난달 29일 당진을 방문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 역사 연수를 매년 이어오고 있는 다나카 씨는 1936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 위안소를 이용했던 아버지가 쓴 일기장을 공개하며 아버지를 대신해 사죄의 뜻을 전한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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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한국 새로운' · 인물·동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나카 노부유키 씨가 지난달 29일 당진을 방문했다. 일본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독립기념관 역사 연수를 매년 이어오고 있는 다나카 씨는 1936년 중일전쟁 당시 일본군 위안소를 이용했던 아버지가 쓴 일기장을 공개하며 아버지를 대신해 사죄의 뜻을 전한 바…
2016.07.07 · 인물·동정 · 김예나
… 1994년부터 23년간 국립합창단에서 상임피아니스트로 활동했다. 이어 한국예술종합학교와 경원대학교에서 오페라 및 가곡 코치, 카포 크누아 합창단의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 등으로 활동했다. 한편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는 찾아가는 음악회 준비로 바쁜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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