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나이 들어 늦깎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한글교육은 단지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만은 아니에요. 수십 년 간 가슴 속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글 배우고'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나이 들어 늦깎이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 한글교육은 단지 글자를 읽고 쓸 수 있도록 가르치는 것만은 아니에요. 수십 년 간 가슴 속에 맺힌 한(恨)을 풀어주는 일이지요.” 현재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에서 초급반 문해강사로 봉사하고 있는 강천 씨…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다녀온 바 있다. 정 씨는 학생들의 방학을 이용해 캄보디아에서 학생들이 한글을 가르치고 농구대를 만들어 주면서 ‘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한다. 특히 학생들이 해외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사용할 수 있게 유도한다. “학생들의 교육, 건강을 …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을 거쳐 초등학교 졸업장을 수여할 수 있게 됐다. 해나루시민학교는 현재 한글반과 초등과정, 다문화반, 중등과정, 고등과정 등의 반을 개설해 운영 중에 있으며 대다수의 학생은 40~60대 주부들로 이뤄져 있다. 문선이 원장은 “배우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