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마지막회 - 다문화가정 한강덕, 왕진리(시곡동) 부부] “외국인 아내의 행복, 남편 몫이 크죠”
…되었다고. 아내의 한국 정착 돕는 남편 그렇게 두 사람은 국경을 초월한 사랑으로 결혼해 2009년 9월25일 왕진리 씨가 남편의 고향 한국으로 건너오게 됐다. 하지만 정작 어려운 과제는 입국 후부터 시작됐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하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글 사랑'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되었다고. 아내의 한국 정착 돕는 남편 그렇게 두 사람은 국경을 초월한 사랑으로 결혼해 2009년 9월25일 왕진리 씨가 남편의 고향 한국으로 건너오게 됐다. 하지만 정작 어려운 과제는 입국 후부터 시작됐다. “하루 종일 집에만 있으니까 너무 답답하고…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를 키우는 건 내 사명이구나 싶었어요.” 효남 씨의 머릿 속에는 엄마의 사랑을 듬뿍 받지 못하고 자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조카의 얼굴이 겹쳤고 결국 조카를 돌보기 위해 고향 당진을 다시 찾았다. “조카를 키우겠다고는 했는데 막상 뭐 아는 게 있어야죠.…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 ‘직장맘’이다. 김영춘 씨는 “조선족이었기 때문에 어릴 적에 학교에서 한글을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했던 책은 요리책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음식을 만들 줄 몰라 요리책을 많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