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나눔의 손길 이곳에 _ 무의탁 노인들의 마지막 안식처 ‘평안마을’
…덕이야. 고순덕. 순하다고 해서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이지. 죽기전에 한번만 보았으면 소원이 없겠어.” 태안 학암포가 고향이라는 문례(89) 할머니는 우울증을 앓고 있다. 슬픈기색이 주름가득한 얼굴에 그득하다. 자식 이야기만 나오면 금새 눈시울이 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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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한번 손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덕이야. 고순덕. 순하다고 해서 할아버지가 지어 준 이름이지. 죽기전에 한번만 보았으면 소원이 없겠어.” 태안 학암포가 고향이라는 문례(89) 할머니는 우울증을 앓고 있다. 슬픈기색이 주름가득한 얼굴에 그득하다. 자식 이야기만 나오면 금새 눈시울이 붉…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문이라고 할 수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주변이 인근 아파트단지 부녀회원들의 손길로 예쁘게 단장되고 있다. 원당주공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 회원들은 지난 봄 터미널 인근의 공터에 연산홍등을 심고 가꾼데 이어 지난달 28일과 29일 여름내 무성히 자란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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