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밥쌀 수입에 침묵하고 있는 농협
…에 벼가 자라나고 있다. 지난 봄 가뭄도 불구하고 벼는 농민들의 땀방울 먹고 자라 이삭을 내밀며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추수철마다 겪고 있는 쌀 판매 걱정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이 같은 고민은 농협 조합장과 쌀 판매 담당직원들도 똑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한우 먹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산업·경제 · 한수미
…에 벼가 자라나고 있다. 지난 봄 가뭄도 불구하고 벼는 농민들의 땀방울 먹고 자라 이삭을 내밀며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하지만 농민들은 추수철마다 겪고 있는 쌀 판매 걱정에 마음이 편치 못하다. 이 같은 고민은 농협 조합장과 쌀 판매 담당직원들도 똑같…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소고기와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는다. 하노이 포의 소고기 쌀국수는 국내산 한우를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에 들여와 핏물을 제거하고 깊은 맛을 위해 국물을 총 10시간 동안 끓여 만든다. 우려낸 국물에 소고기를 샤브샤브식으로 익히면 하노이식 쌀국수가 완성된다…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한우협회 당진시지부(지부장 박희상, 이하 한우협회)에서 설 명절을 맞이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전달했다. 한우협회는 지난 10일 나눔행사를 통해 소고기 128kg과 뼈 199kg(410만 원 상당)을 당진지역 지역아동센터 11개소와 장애인 시설 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